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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세월호, 온전히 모습 드러내고 출발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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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리포트] 세계 최대 ‘인공 태양’…알루미늄도 녹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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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속 무마 대가’ 경찰관에 1억여 원 건넨 업자 기소
입력 2016.10.19 (10:23) | 수정 2016.10.19 (13:10) 인터넷 뉴스
‘단속 무마 대가’ 경찰관에 1억여 원 건넨 업자 기소
유흥업소 단속정보를 받고 단속을 무마하는 대가로 경찰관에게 1억여 원의 뇌물을 건넨 유흥업소 운영자가 기소됐다.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는 뇌물공여 혐의로 양 모 씨(62)를 추가 기소했다고 19일 밝혔다. 양 씨는 지난 7월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돼 현재 법원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

양 씨는 지난 2010년 11월부터 지난해 3월 초까지 서울 서초구에 있는 유흥주점 영업사장으로 있으면서 서초경찰서 소속 김 모 경사 등 경찰관 3명에게서 단속정보 제공과 단속 무마 등 각종 편의를 받기로 하고, 그 대가로 모두 1억 3,400만 원을 건넨 혐의를 받는다.

앞서 검찰은 양 씨에게 뇌물을 받고 단속정보를 알려준 혐의를 받고 있는 김 경사를 구속기소 했다. 또 김 경사와 같은 경찰서 소속인 박 모 경위와 곽 모 경위도 양 씨에게서 뇌물을 받은 정황이 포착돼 이들의 근무지와 주거지를 압수수색했다.

  • ‘단속 무마 대가’ 경찰관에 1억여 원 건넨 업자 기소
    • 입력 2016.10.19 (10:23)
    • 수정 2016.10.19 (13:10)
    인터넷 뉴스
‘단속 무마 대가’ 경찰관에 1억여 원 건넨 업자 기소
유흥업소 단속정보를 받고 단속을 무마하는 대가로 경찰관에게 1억여 원의 뇌물을 건넨 유흥업소 운영자가 기소됐다.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는 뇌물공여 혐의로 양 모 씨(62)를 추가 기소했다고 19일 밝혔다. 양 씨는 지난 7월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돼 현재 법원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

양 씨는 지난 2010년 11월부터 지난해 3월 초까지 서울 서초구에 있는 유흥주점 영업사장으로 있으면서 서초경찰서 소속 김 모 경사 등 경찰관 3명에게서 단속정보 제공과 단속 무마 등 각종 편의를 받기로 하고, 그 대가로 모두 1억 3,400만 원을 건넨 혐의를 받는다.

앞서 검찰은 양 씨에게 뇌물을 받고 단속정보를 알려준 혐의를 받고 있는 김 경사를 구속기소 했다. 또 김 경사와 같은 경찰서 소속인 박 모 경위와 곽 모 경위도 양 씨에게서 뇌물을 받은 정황이 포착돼 이들의 근무지와 주거지를 압수수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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