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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3남매 일감몰아주기 제재, 왜 실패했나
한진 3남매 일감몰아주기 제재, 왜 실패했나
2016년 11월 공정거래위원회는 한진그룹 총수 일가의 일감 몰아주기를 제재한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배포했다.발표 내용은 이렇다. 대한항공이 계열회사인 ㈜싸이버스카이와 ㈜유니컨버스
[취재후] 응급실서 음주시술해도 뭐…국립대병원장의 ‘클라스’
응급실서 음주시술해도 뭐…국립대병원장의 ‘클라스’
"얼마나 음주를 했는지도...사실 음주운전도 뭐 그 어느 정도 수치 이상이 돼야지 문제가 될 수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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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돈벌이 처벌은 가벼워” 불법 고래포획 4명 입건
입력 2016.10.19 (10:27) 인터넷 뉴스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고래를 불법 포획한 혐의로 이모(43) 씨 등 4명을 붙잡아 수사하고 있다.

이 씨 등은 지난 7월 울산 앞바다에서 멸종위기종인 짧은부리참돌고래 1마리를 포획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이씨는 지난해 5월 울산 연안에서 밍크고래 4마리를 작살로 쏴 포획한 혐의로 기소돼 교도소에서 10개월 동안 복역한고 출소한 뒤 석달 만에 또다시 범행을 저질렀다.

이 씨는 해경에서 "고래 불법 포획을 하면 쉽게 돈을 벌수 있지만 처벌은 가벼워 유혹을 떨칠 수 없었다"고 진술했다.
  • “쉬운 돈벌이 처벌은 가벼워” 불법 고래포획 4명 입건
    • 입력 2016.10.19 (10:27)
    인터넷 뉴스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고래를 불법 포획한 혐의로 이모(43) 씨 등 4명을 붙잡아 수사하고 있다.

이 씨 등은 지난 7월 울산 앞바다에서 멸종위기종인 짧은부리참돌고래 1마리를 포획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이씨는 지난해 5월 울산 연안에서 밍크고래 4마리를 작살로 쏴 포획한 혐의로 기소돼 교도소에서 10개월 동안 복역한고 출소한 뒤 석달 만에 또다시 범행을 저질렀다.

이 씨는 해경에서 "고래 불법 포획을 하면 쉽게 돈을 벌수 있지만 처벌은 가벼워 유혹을 떨칠 수 없었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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