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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후] 판사라고 믿었던 그녀 알고보니…
판사라고 믿었던 그녀 알고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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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옷만 보면”…‘옷 집착남'의 도벽
“새옷만 보면”…‘옷 집착남’의 도벽
부산에서 의류 매장을 운영하는 A씨는 매장에서 재고가 자꾸 없어지는 점을 알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폐쇄회로(CCTV)를 돌려봤다. 불길한 예감은 현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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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화제 영상] 호주, 얼굴 없는 거리 화가 ‘뱅크시’ 전시회
입력 2016.10.19 (10:57) | 수정 2016.10.19 (11:13)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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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화제 영상] 호주, 얼굴 없는 거리 화가 ‘뱅크시’ 전시회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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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벽에 낙서하듯 그린 그림이 억대를 호가하는 화가가 있습니다.

일명 '뱅크시'라는 그라피티 아티스트인데요.

작품을 완성하고 사라지기까지 35초를 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세계 곳곳에 수많은 벽화를 남겼지만 그의 정확한 신원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호주 멜버른에서는 '얼굴 없는 예술가' 뱅크시의 작품 80여 점을 소개하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전시회는 내년 1월 22일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 [지구촌 화제 영상] 호주, 얼굴 없는 거리 화가 ‘뱅크시’ 전시회
    • 입력 2016.10.19 (10:57)
    • 수정 2016.10.19 (11:13)
    지구촌뉴스
[지구촌 화제 영상] 호주, 얼굴 없는 거리 화가 ‘뱅크시’ 전시회
이렇게 벽에 낙서하듯 그린 그림이 억대를 호가하는 화가가 있습니다.

일명 '뱅크시'라는 그라피티 아티스트인데요.

작품을 완성하고 사라지기까지 35초를 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세계 곳곳에 수많은 벽화를 남겼지만 그의 정확한 신원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호주 멜버른에서는 '얼굴 없는 예술가' 뱅크시의 작품 80여 점을 소개하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전시회는 내년 1월 22일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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