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세월호 곳곳 긁히고 녹슬어…저녁까지 인양 완료
세월호 곳곳 긁히고 녹슬어…저녁까지 인양 완료
세월호를 수면 위 13m까지 들어올리는 인양 작업이 예상보다 늦어져 23일 오후 또는 저녁에 이뤄질...
北 통치자금 비상 …‘인조고기’까지 개입!
北 통치자금 비상 …‘인조고기’까지 개입!
먹을거리가 부족한 북한에서는 육류 대신에 인조고기가 식탁에 오른다. 콩에서 기름을 짜고 남은 찌꺼기인 '대두박'(大豆粕) 이른바 '콩기름 추출...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지구촌 화제 영상] 美 ‘알츠하이머’ 인식 제고 위한 자선 행사
입력 2016.10.19 (10:59) | 수정 2016.10.19 (11:25) 지구촌뉴스
동영상영역 시작
[지구촌 화제 영상] 美 ‘알츠하이머’ 인식 제고 위한 자선 행사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미국에서 알츠하이머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자선 행사가 열렸습니다.

할리우드 배우 세스 로건과 그의 아내 로렌 밀러까지!

게임 캐릭터 '슈퍼마리오'로 분장했는데요.

할로윈을 조금 일찍 기념하기 위해서라네요.

배우 케이티 스티븐스는 메리 포핀스로 분했습니다.

우스꽝스러운 분장을 한 배우 조셉 고든 레빗과 그의 아내도 무대에 올랐고요.

힙합 가수 스눕독의 모습도 보이네요.

이번 행사를 주관한 세스 로건의 장모는 불과 54세 나이에 알츠하이머 판정을 받았는데요.

세스 로건은 최근 미 의회에서 알츠하이머 환자 가족이 겪는 경제적 타격을 증언한 바 있습니다.

지금까지 지구촌 <화제 영상>이었습니다.
  • [지구촌 화제 영상] 美 ‘알츠하이머’ 인식 제고 위한 자선 행사
    • 입력 2016.10.19 (10:59)
    • 수정 2016.10.19 (11:25)
    지구촌뉴스
[지구촌 화제 영상] 美 ‘알츠하이머’ 인식 제고 위한 자선 행사
미국에서 알츠하이머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자선 행사가 열렸습니다.

할리우드 배우 세스 로건과 그의 아내 로렌 밀러까지!

게임 캐릭터 '슈퍼마리오'로 분장했는데요.

할로윈을 조금 일찍 기념하기 위해서라네요.

배우 케이티 스티븐스는 메리 포핀스로 분했습니다.

우스꽝스러운 분장을 한 배우 조셉 고든 레빗과 그의 아내도 무대에 올랐고요.

힙합 가수 스눕독의 모습도 보이네요.

이번 행사를 주관한 세스 로건의 장모는 불과 54세 나이에 알츠하이머 판정을 받았는데요.

세스 로건은 최근 미 의회에서 알츠하이머 환자 가족이 겪는 경제적 타격을 증언한 바 있습니다.

지금까지 지구촌 <화제 영상>이었습니다.
카카오친구
특파원리포트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