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트럼프 골프실력, 역대 1위?…사기 골프 논란도
트럼프 골프실력, 역대 1위?…사기 골프 논란도
20일(미국 기준) 취임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잘 알려진 대로 부동산 재벌이다. 2015년...
“하루 10시간 이상 앉아있으면 8년은 더 빨리 늙어요”
“하루 10시간 이상 앉아있으면 8년 더 빨리 늙어요”
하루에 10시간 이상 앉아있는 여성은 8년은 더 빨리 늙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하루 대부분을 앉아서...

TV엔 없다

프로그램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박창명 병무청장, 병사 어머니와 최전방 부대 방문
입력 2016.10.19 (11:35) | 수정 2016.10.19 (11:42) 인터넷 뉴스
박창명 병무청장, 병사 어머니와 최전방 부대 방문
박창명 병무청장이 최전방 부대를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했다.

박 청장은 오늘(19일) 강원도 화천에 있는 육군 15사단 예하 부대를 방문했다. 해당 부대에서 근무하는 병사의 어머니 변유경 씨도 동행했다. 변 씨는 병무청에서 실시한 '군 장병에게 감사편지 보내기' 캠페인에서 우수 사연으로 뽑혀 아들의 부대를 방문하게 됐다.

변 씨는 "야외에서 훈련받는 아들의 모습을 보니 대견하고 믿음이 간다"고 말했다. 박 청장은 "북한의 계속되는 도발로 인해 한반도 안보정세가 불안한 상황이지만, 최전방에서 병역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젊은 병사들이 있어 든든하다"고 말했다.
  • 박창명 병무청장, 병사 어머니와 최전방 부대 방문
    • 입력 2016.10.19 (11:35)
    • 수정 2016.10.19 (11:42)
    인터넷 뉴스
박창명 병무청장, 병사 어머니와 최전방 부대 방문
박창명 병무청장이 최전방 부대를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했다.

박 청장은 오늘(19일) 강원도 화천에 있는 육군 15사단 예하 부대를 방문했다. 해당 부대에서 근무하는 병사의 어머니 변유경 씨도 동행했다. 변 씨는 병무청에서 실시한 '군 장병에게 감사편지 보내기' 캠페인에서 우수 사연으로 뽑혀 아들의 부대를 방문하게 됐다.

변 씨는 "야외에서 훈련받는 아들의 모습을 보니 대견하고 믿음이 간다"고 말했다. 박 청장은 "북한의 계속되는 도발로 인해 한반도 안보정세가 불안한 상황이지만, 최전방에서 병역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젊은 병사들이 있어 든든하다"고 말했다.
카카오친구
라인뉴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