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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내년부터 전체 중학생 무상급식”
입력 2016.10.19 (11:38) | 수정 2016.10.19 (11:58) 인터넷 뉴스
인천시 “내년부터 전체 중학생 무상급식”
인천시가 내년부터 전체 중학생을 대상으로 무상급식을 실시한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오늘(19일) 이청연 인천시교육감과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부터 중학생 8만 5백여 명에게 무상급식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유 시장은 "그동안 재정난으로 무상급식을 하지 못했다"며 "시민들에게 감사하고 재정 건전화 성과를 시민들에게 돌려주기 위해 중학교 무상급식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무상급식에 필요한 내년 예산은 591억 원으로 인천시교육청이 60%인 351억 원을, 인천시가 23%인 137억 원을, 10개 구·군이 17%인 103억 원을 각각 분담하기로 했다.

그동안 인천지역 중학교 무상급식은 저소득층 만 2천여 명에 대해서만 실시돼왔다.

현재 중학교 무상급식을 전면 실시하는 곳은 서울과 경기 등 10개 시·도에 이르지만, 인천시는 재정난을 이유로 중학생 무상급식 비율이 15%에 그쳐 전국 17개 시·도 중 최하위였다.
  • 인천시 “내년부터 전체 중학생 무상급식”
    • 입력 2016.10.19 (11:38)
    • 수정 2016.10.19 (11:58)
    인터넷 뉴스
인천시 “내년부터 전체 중학생 무상급식”
인천시가 내년부터 전체 중학생을 대상으로 무상급식을 실시한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오늘(19일) 이청연 인천시교육감과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부터 중학생 8만 5백여 명에게 무상급식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유 시장은 "그동안 재정난으로 무상급식을 하지 못했다"며 "시민들에게 감사하고 재정 건전화 성과를 시민들에게 돌려주기 위해 중학교 무상급식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무상급식에 필요한 내년 예산은 591억 원으로 인천시교육청이 60%인 351억 원을, 인천시가 23%인 137억 원을, 10개 구·군이 17%인 103억 원을 각각 분담하기로 했다.

그동안 인천지역 중학교 무상급식은 저소득층 만 2천여 명에 대해서만 실시돼왔다.

현재 중학교 무상급식을 전면 실시하는 곳은 서울과 경기 등 10개 시·도에 이르지만, 인천시는 재정난을 이유로 중학생 무상급식 비율이 15%에 그쳐 전국 17개 시·도 중 최하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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