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고영태, ‘태블릿’ 제보 부인…“최순실 사용법 몰라”
고영태, ‘태블릿’ 제보 부인…“최순실 사용법 몰라”
고영태 씨는 최순실 게이트의 발단이 된 태블릿 PC는 자신의 것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고영태...
[영상] “사람취급 안해서” 최순실 삼각관계의 전말?
[영상] “사람취급 안해서” 최순실 삼각관계의 전말?
오늘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조사' 2차 청문회에서 최순실 씨의 측근으로 알려진 고영태...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한미약품 공매도’ 관련 증권사 10여 곳 압수수색
입력 2016.10.19 (12:07) | 수정 2016.10.19 (12:09) 뉴스 12
동영상영역 시작
‘한미약품 공매도’ 관련 증권사 10여 곳 압수수색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한미약품의 악재성 정보 사전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증권사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갔습니다.

서울 남부지검 증권범죄합수단은 오늘 오전 9시쯤부터 수사관 60여 명을 투입해 한미약품 주식 공매도가 이뤄진 NH투자증권과 신한금융투자 등 증권사 10여 곳을 압수수색하고 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압수수색은 공매도가 이뤄진 과정과 누가 공매도를 의뢰했는지 등을 확인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한미약품 공매도’ 관련 증권사 10여 곳 압수수색
    • 입력 2016.10.19 (12:07)
    • 수정 2016.10.19 (12:09)
    뉴스 12
‘한미약품 공매도’ 관련 증권사 10여 곳 압수수색
한미약품의 악재성 정보 사전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증권사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갔습니다.

서울 남부지검 증권범죄합수단은 오늘 오전 9시쯤부터 수사관 60여 명을 투입해 한미약품 주식 공매도가 이뤄진 NH투자증권과 신한금융투자 등 증권사 10여 곳을 압수수색하고 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압수수색은 공매도가 이뤄진 과정과 누가 공매도를 의뢰했는지 등을 확인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카카오친구
라인뉴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