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특파원리포트] 2만 관중 몰고온 고교 괴물 타자!
2만 관중 몰고온 고교 괴물 타자!
지난 27일 저녁. 일본 도쿄 신주쿠에 있는 메이지 진구 구장에서 도쿄도 고교 야구 결승전이 열렸다. 전국 대회도 아닌 지역 대회, 그리고 고교 야구...
[사건후] “내가 수표밖에 없어서”, 교수님이라던 그분 알고 보니…
“수표밖에 없어서”, 교수님이라던 그분 알고 보니…
지난달 12일 오후 1시 대구시 중구 반월당역. A(56)씨는 낡은 양복에 큰 가방을 들고 지하철역을...

TV엔 없다

프로그램

2017대선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北 노동신문, “사소한 침략 징후라도 보이면 서울 초토화”
입력 2016.10.19 (12:18) | 수정 2016.10.19 (12:21) 뉴스 12
동영상영역 시작
北 노동신문, “사소한 침략 징후라도 보이면 서울 초토화”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북한이 오늘 한미가 사소한 침략 징후라도 보이면 무자비한 핵 선제타격이 가해져 청와대와 서울은 흔적도 없이 초토화될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논평을 통해 "선제타격은 미국과 남조선에게만 주어진 특권이 아니라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북한의 대남 선전용 매체인 우리민족끼리TV도 한미 연합훈련인 '불굴의 의지'를 비난하면서 백악관과 청와대를 가상으로 조준하는 모습의 영상을 내보냈습니다.
  • 北 노동신문, “사소한 침략 징후라도 보이면 서울 초토화”
    • 입력 2016.10.19 (12:18)
    • 수정 2016.10.19 (12:21)
    뉴스 12
北 노동신문, “사소한 침략 징후라도 보이면 서울 초토화”
북한이 오늘 한미가 사소한 침략 징후라도 보이면 무자비한 핵 선제타격이 가해져 청와대와 서울은 흔적도 없이 초토화될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논평을 통해 "선제타격은 미국과 남조선에게만 주어진 특권이 아니라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북한의 대남 선전용 매체인 우리민족끼리TV도 한미 연합훈련인 '불굴의 의지'를 비난하면서 백악관과 청와대를 가상으로 조준하는 모습의 영상을 내보냈습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