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野 집중 공세 3인…핵심 의혹은?
野 집중 공세 3인…핵심 의혹은?
 송영무 국방부 장관 후보자는 국방과학연구원 근무 시절 한 법무법인 일을 겸직하면서 자문료로 33개월 동안 매월 3천만 원씩을 받았습니다. 송 후보자는...
[특파원리포트] ‘암 투병기’를 남기고 떠난 ‘배우의 아내’
‘암 투병기’를 남기고 떠난 ‘배우의 아내’
지난 22일 일본 전통극 가부키 배우 '이치카와 에비조'의 부인 '고바야시 마오'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34세. 암 투병기를 블로그에 공개해...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거북목 증후군’ 4년 만에 2배↑…“스마트폰 때문”
입력 2016.10.19 (12:27) | 수정 2016.10.19 (12:35) 뉴스 12
동영상영역 시작
‘거북목 증후군’ 4년 만에 2배↑…“스마트폰 때문”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스마트폰 보급 이후 '거북목 증후군' 환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목뼈가 변형되는 거북목 증후군 환자 수가 2011년 606명에서 지난해 2015년 천134명으로 4년 만에 2배 가량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스마트폰 등 IT기기 보급과 사용이 확대됐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 ‘거북목 증후군’ 4년 만에 2배↑…“스마트폰 때문”
    • 입력 2016.10.19 (12:27)
    • 수정 2016.10.19 (12:35)
    뉴스 12
‘거북목 증후군’ 4년 만에 2배↑…“스마트폰 때문”
스마트폰 보급 이후 '거북목 증후군' 환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목뼈가 변형되는 거북목 증후군 환자 수가 2011년 606명에서 지난해 2015년 천134명으로 4년 만에 2배 가량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스마트폰 등 IT기기 보급과 사용이 확대됐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