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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목 증후군’ 4년 만에 2배↑…“스마트폰 때문”
입력 2016.10.19 (12:27) | 수정 2016.10.19 (12:35)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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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목 증후군’ 4년 만에 2배↑…“스마트폰 때문”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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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보급 이후 '거북목 증후군' 환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목뼈가 변형되는 거북목 증후군 환자 수가 2011년 606명에서 지난해 2015년 천134명으로 4년 만에 2배 가량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스마트폰 등 IT기기 보급과 사용이 확대됐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 ‘거북목 증후군’ 4년 만에 2배↑…“스마트폰 때문”
    • 입력 2016.10.19 (12:27)
    • 수정 2016.10.19 (12:35)
    뉴스 12
‘거북목 증후군’ 4년 만에 2배↑…“스마트폰 때문”
스마트폰 보급 이후 '거북목 증후군' 환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목뼈가 변형되는 거북목 증후군 환자 수가 2011년 606명에서 지난해 2015년 천134명으로 4년 만에 2배 가량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스마트폰 등 IT기기 보급과 사용이 확대됐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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