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컬링에 퐁당’…한국 열광시킨 ‘팀킴’ 매력포인트 5
‘놀 게 없어 시작한’ 컬링…‘팀킴’ 매력포인트 다섯가지
경기장은 고요했다. 돌덩이보다 무겁고 빙판보다 차가운 긴장이었다. 김은정의 마지막 샷. 스톤이...
[속보] 신부 2명, 알고도 ‘침묵’…가해자 신부 징계 수위도 논란
[속보] 성폭력 사제 파문 …‘신부 2명, 알고도 침묵’
어제(23일) KBS가 보도한 '현직 신부의 성폭행 시도' 사건 후속 보도입니다. 가해자인 한 모 ...

TV엔 없다

프로그램

평창동계올림픽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아베 보좌관 ‘A급 전범합사’ 야스쿠니신사 참배
입력 2016.10.19 (13:28) | 수정 2016.10.19 (13:45) 인터넷 뉴스
아베 보좌관 ‘A급 전범합사’ 야스쿠니신사 참배
에토 세이이치 아베 신조 일본 총리 보좌관이 추계 예대제(제사) 3일째인 19일 도쿄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에토 보좌관은 참배할 때 방명록에 "참의원 의원 총리 보좌관 에토 세이이치'라고 적었다. 그는 또 사비로 공물의 일종인 다마구시(물푸레나무 가지에 흰 종이를 단 것) 대금을 냈다.

에토 보좌관은 참배 후 기자들에게 "희생된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진혼(죽은 이의 넋을 달램)을 생각하며 참배했다. 일본과 세계의 평화를 기원했다"고 말했다.

2선 참의원인 에토 보좌관은 아베 총리의 측근으로 분류된다. 앞서 아베 총리는 이번 제사에 맞춰 공물인 '마사카키'를 봉납했다.
  • 아베 보좌관 ‘A급 전범합사’ 야스쿠니신사 참배
    • 입력 2016.10.19 (13:28)
    • 수정 2016.10.19 (13:45)
    인터넷 뉴스
아베 보좌관 ‘A급 전범합사’ 야스쿠니신사 참배
에토 세이이치 아베 신조 일본 총리 보좌관이 추계 예대제(제사) 3일째인 19일 도쿄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에토 보좌관은 참배할 때 방명록에 "참의원 의원 총리 보좌관 에토 세이이치'라고 적었다. 그는 또 사비로 공물의 일종인 다마구시(물푸레나무 가지에 흰 종이를 단 것) 대금을 냈다.

에토 보좌관은 참배 후 기자들에게 "희생된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진혼(죽은 이의 넋을 달램)을 생각하며 참배했다. 일본과 세계의 평화를 기원했다"고 말했다.

2선 참의원인 에토 보좌관은 아베 총리의 측근으로 분류된다. 앞서 아베 총리는 이번 제사에 맞춰 공물인 '마사카키'를 봉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