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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란의 ‘만취 질주’…경찰 6명 부상
입력 2016.10.19 (13:30) 인터넷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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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란의 ‘만취 질주’…경찰 6명 부상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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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한 대가 굉음을 내며 갑자기 다른 차들을 들이받습니다.

잠시 뒤 경찰이 신고를 받고 출동하자, 순찰차까지 들이받고는 그대로 달아납니다.

순찰차 3대의 추격을 받으며 한참을 달아나다 막다른 골목에 몰리자 다시 순찰차를 들이받기 시작합니다.

차에서 하얀 연기가 뿜어져 나오고, 경찰관들이 달려들어 차 유리를 부숩니다.

더 이상 버티기 어렵게 되자 그제서야 차에서 내립니다.

<녹취> "(시동 꺼!) 내린다고, 내릴게."

오늘 새벽 3시 반 쯤 아파트 주차장에 차를 세운 채 잠든 38살 A 씨가 경비원와 가족이 깨우자 다른 차들을 들이받고 도주한 겁니다.

도주는 15km 가량 떨어진 논산까지 이어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경찰관 6명이 다치고 순찰차 3대가 파손됐습니다.

질주 당시 A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35%의 만취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A씨에 대해 특수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KBS 뉴스 이연경입니다.
  • 광란의 ‘만취 질주’…경찰 6명 부상
    • 입력 2016.10.19 (13:30)
    인터넷 뉴스
광란의 ‘만취 질주’…경찰 6명 부상
승용차 한 대가 굉음을 내며 갑자기 다른 차들을 들이받습니다.

잠시 뒤 경찰이 신고를 받고 출동하자, 순찰차까지 들이받고는 그대로 달아납니다.

순찰차 3대의 추격을 받으며 한참을 달아나다 막다른 골목에 몰리자 다시 순찰차를 들이받기 시작합니다.

차에서 하얀 연기가 뿜어져 나오고, 경찰관들이 달려들어 차 유리를 부숩니다.

더 이상 버티기 어렵게 되자 그제서야 차에서 내립니다.

<녹취> "(시동 꺼!) 내린다고, 내릴게."

오늘 새벽 3시 반 쯤 아파트 주차장에 차를 세운 채 잠든 38살 A 씨가 경비원와 가족이 깨우자 다른 차들을 들이받고 도주한 겁니다.

도주는 15km 가량 떨어진 논산까지 이어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경찰관 6명이 다치고 순찰차 3대가 파손됐습니다.

질주 당시 A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35%의 만취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A씨에 대해 특수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KBS 뉴스 이연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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