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베를린영화제 참관기] ‘영희’ 김민희를 향한 엇갈린 시선
[베를린 참관기] ‘영희’ 김민희를 향한 엇갈린 시선
배우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의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로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의...
[대선] ③ 혁명가를 꿈꿨던 소년, 역전승은 가능할 것인가…안희정 편
혁명가 꿈꿨던 소년, 역전승 가능할까?…안희정 편
KBS 영상자료를 토대로 주요 대선주자들의 인생 역정을 정리한 대선주자 과거사 시리즈, 세 번째...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중국산 차 통에 숨겨 필로폰 34억 원어치 밀수
입력 2016.10.19 (14:00) 인터넷 뉴스
울산지검 특수부는 필로폰 수십억 원 어치를 밀수입한 혐의로 A(33) 씨를 구속기소했다.

A씨는 지난 9월 20일 중국 청도에서 아버지 B씨와 함께 필로폰 1.02kg을 차 통에 나눠 숨긴 뒤 국제특급우편을 통해 울산과 부산 등지로 밀수입한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이 압수한 필로폰 1.02kg은 34,000여 명이 동시 투약할 수 있는 양으로 가격으로는 34억 원 어치에 이른다.

이들이 들여오려던 필로폰은 인천세관 우편물 엑스레이 검사에서 적발됐다.

A씨는 필로폰 소지죄로 집행유예 중에 다시 범행을 저질렀으며, 지난 2012년 중국으로 출국한 아버지 B씨는 필로폰 밀수 등의 혐의로 현재 지명수배 중이다.

검찰은 "마약 밀수범행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어 세관 등 유관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엄정 대처하겠다" 고 밝혔다.
  • 중국산 차 통에 숨겨 필로폰 34억 원어치 밀수
    • 입력 2016.10.19 (14:00)
    인터넷 뉴스
울산지검 특수부는 필로폰 수십억 원 어치를 밀수입한 혐의로 A(33) 씨를 구속기소했다.

A씨는 지난 9월 20일 중국 청도에서 아버지 B씨와 함께 필로폰 1.02kg을 차 통에 나눠 숨긴 뒤 국제특급우편을 통해 울산과 부산 등지로 밀수입한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이 압수한 필로폰 1.02kg은 34,000여 명이 동시 투약할 수 있는 양으로 가격으로는 34억 원 어치에 이른다.

이들이 들여오려던 필로폰은 인천세관 우편물 엑스레이 검사에서 적발됐다.

A씨는 필로폰 소지죄로 집행유예 중에 다시 범행을 저질렀으며, 지난 2012년 중국으로 출국한 아버지 B씨는 필로폰 밀수 등의 혐의로 현재 지명수배 중이다.

검찰은 "마약 밀수범행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어 세관 등 유관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엄정 대처하겠다" 고 밝혔다.
카카오친구
특파원리포트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