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추경안 국회 통과…공무원 증원 규모 축소
추경안 국회 통과…공무원 증원 규모 축소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추가경정예산안이 제출 45일 만에 국회 문턱을 넘었습...
무인도까지 위태위태…노랑부리백로는 어디로?
무인도까지 위태위태…노랑부리백로는 어디로?
새하얀 몸, 매서운 눈매, 머리 뒤로 갈기처럼 늘어진 깃털을 날리는 모습이 사뭇 당당합니다...

TV엔 없다

프로그램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한-러시아, 운전면허 상호인정 추진
입력 2016.10.19 (14:08) | 수정 2016.10.19 (15:14) 인터넷 뉴스
한-러시아, 운전면허 상호인정 추진
한국과 러시아가 양국간 운전면허 상호인정 협정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18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양국 영사국장 회의에서 김완중 외교부 재외동포영사국장과 예브게니 이바노프 러시아 외교부 영사국장은 한국 쪽에서 미리 제시한 협정 초안에 대해 러시아가 연내 수정안을 제시하기로 했다.

운전면허 상호인정 협정이 체결되면 상대국 내 합법적 체류 자격을 가진 우리 국민 7천여 명과 러시아인 1만 1천여명의 행정적 편익과 체류 안정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외교부는 밝혔다.

양측은 또 상대 국민이 체포·구금될 경우 '영사관계에 관한 비엔나 협약' 및 한-러 영사협정에 따라 가능한 한 빨리 영사접견이 허용되도록 관련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
  • 한-러시아, 운전면허 상호인정 추진
    • 입력 2016.10.19 (14:08)
    • 수정 2016.10.19 (15:14)
    인터넷 뉴스
한-러시아, 운전면허 상호인정 추진
한국과 러시아가 양국간 운전면허 상호인정 협정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18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양국 영사국장 회의에서 김완중 외교부 재외동포영사국장과 예브게니 이바노프 러시아 외교부 영사국장은 한국 쪽에서 미리 제시한 협정 초안에 대해 러시아가 연내 수정안을 제시하기로 했다.

운전면허 상호인정 협정이 체결되면 상대국 내 합법적 체류 자격을 가진 우리 국민 7천여 명과 러시아인 1만 1천여명의 행정적 편익과 체류 안정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외교부는 밝혔다.

양측은 또 상대 국민이 체포·구금될 경우 '영사관계에 관한 비엔나 협약' 및 한-러 영사협정에 따라 가능한 한 빨리 영사접견이 허용되도록 관련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