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광화문 광장의 ‘국민마이크’…정책에 반영
광화문 광장의 ‘국민마이크’…정책에 반영
새 정부의 국민참여기구인 국민인수위원회가 광화문 광장에 마이크를 설치했습니다. 시민들이 바라는 바를 새 정부가 직접 경청하겠다는 취지입니다...
알파고 바둑계 은퇴 선언…“커제 대국이 마지막 시합”
알파고 바둑계 은퇴 선언…“커제 대국이 마지막 시합”
구글의 인공지능(AI) 알파고가 27일 커제(柯潔) 9단과의 대국을 마지막으로 바둑계에서 은퇴한다...

TV엔 없다

프로그램

U-20 월드컵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한-러시아, 운전면허 상호인정 추진
입력 2016.10.19 (14:08) | 수정 2016.10.19 (15:14) 인터넷 뉴스
한-러시아, 운전면허 상호인정 추진
한국과 러시아가 양국간 운전면허 상호인정 협정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18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양국 영사국장 회의에서 김완중 외교부 재외동포영사국장과 예브게니 이바노프 러시아 외교부 영사국장은 한국 쪽에서 미리 제시한 협정 초안에 대해 러시아가 연내 수정안을 제시하기로 했다.

운전면허 상호인정 협정이 체결되면 상대국 내 합법적 체류 자격을 가진 우리 국민 7천여 명과 러시아인 1만 1천여명의 행정적 편익과 체류 안정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외교부는 밝혔다.

양측은 또 상대 국민이 체포·구금될 경우 '영사관계에 관한 비엔나 협약' 및 한-러 영사협정에 따라 가능한 한 빨리 영사접견이 허용되도록 관련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
  • 한-러시아, 운전면허 상호인정 추진
    • 입력 2016.10.19 (14:08)
    • 수정 2016.10.19 (15:14)
    인터넷 뉴스
한-러시아, 운전면허 상호인정 추진
한국과 러시아가 양국간 운전면허 상호인정 협정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18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양국 영사국장 회의에서 김완중 외교부 재외동포영사국장과 예브게니 이바노프 러시아 외교부 영사국장은 한국 쪽에서 미리 제시한 협정 초안에 대해 러시아가 연내 수정안을 제시하기로 했다.

운전면허 상호인정 협정이 체결되면 상대국 내 합법적 체류 자격을 가진 우리 국민 7천여 명과 러시아인 1만 1천여명의 행정적 편익과 체류 안정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외교부는 밝혔다.

양측은 또 상대 국민이 체포·구금될 경우 '영사관계에 관한 비엔나 협약' 및 한-러 영사협정에 따라 가능한 한 빨리 영사접견이 허용되도록 관련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