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올해 다보스 포럼은 시진핑의 독무대?
올해 다보스 포럼은 시진핑의 독무대?
세계 각국의 정치 지도자들과 국제기구 관계자, 주요 재계 인사들이 모여 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현안을 논의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세계 경제 포럼...
[취재후] 축소 지향 일본…이번엔 겨우 ‘전봇대’ 크기 로켓
축소 지향 일본…이번엔 겨우 ‘전봇대’ 크기 로켓
15일 미국과 일본에서 주목받는 두 건의 로켓 발사가 이뤄졌다. 상업용 로켓 ‘팔콘’…‘재활용’...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K스타] 스타제국 떠난 예원, 거취 고심 중
입력 2016.10.19 (14:48) K-STAR
[K스타] 스타제국 떠난 예원, 거취 고심 중
걸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예원(27)이 소속사 스타제국을 떠난다.

스타제국은 "21일 예원과 전속계약이 종료된다"며 "대화 끝에 재계약은 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이 났다"고 밝혔다.

계약 만료를 앞둔 예원은 거취를 고민 중이다.

19일 오전 예원이 스타제국과 재계약하지 않고 성시경, 서인국, 빅스 등이 속한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함께 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아직 결정된 사항이 없다"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2011년 쥬얼리 새 멤버로 합류해 연예계에 데뷔한 예원은 KBS2TV '청춘불패'로 인지도를 얻은 뒤 예능과 드라마로 활동반경을 넓혀 활동 중이다.

정혜정 kbs.sprinter@kbs.co.kr

(사진: 예원 인스타그램 제공)
  • [K스타] 스타제국 떠난 예원, 거취 고심 중
    • 입력 2016.10.19 (14:48)
    K-STAR
[K스타] 스타제국 떠난 예원, 거취 고심 중
걸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예원(27)이 소속사 스타제국을 떠난다.

스타제국은 "21일 예원과 전속계약이 종료된다"며 "대화 끝에 재계약은 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이 났다"고 밝혔다.

계약 만료를 앞둔 예원은 거취를 고민 중이다.

19일 오전 예원이 스타제국과 재계약하지 않고 성시경, 서인국, 빅스 등이 속한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함께 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아직 결정된 사항이 없다"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2011년 쥬얼리 새 멤버로 합류해 연예계에 데뷔한 예원은 KBS2TV '청춘불패'로 인지도를 얻은 뒤 예능과 드라마로 활동반경을 넓혀 활동 중이다.

정혜정 kbs.sprinter@kbs.co.kr

(사진: 예원 인스타그램 제공)
카카오친구
라인뉴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