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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국내 최대 규모 지진대비훈련
입력 2016.10.19 (16:05) | 수정 2016.10.19 (17:59) 인터넷 뉴스
서울서 국내 최대 규모 지진대비훈련
민방위날인 19일 서울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지진대비훈련이 열렸다.

서울시는 강동구 고덕3단지 재건축단지 일대(21만㎡) 68개동 철거 아파트를 실제 재난 현장으로 조성한 대규모 지진훈련을 19일 오후 2시부터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서울을 지나는 남북단층 선상의 한 곳인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남한산성)에서 규모 6.8의 지진이 일어났을 때의 시뮬레이션 결과를 바탕으로 피해 상황이 설정됐다.

도로 마비로 긴급차량의 재난 현장 진입이 불가하고, 상수도가 파괴되거나 통신이 차단되는 등 사회기반시설이 마비된 상태에서 화재·붕괴·유해물질 누출·폭발 등 복합재난이 동시에 발생하는 상황을 배경으로 했다.

사전에 짜여진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진행되는 기존 훈련과 달리, 이번 훈련은 104개의 복합재난상황이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주어져 실제상황처럼 진행됐다.

이번 훈련에는 소방관, 군인, 경찰, 시민봉사단체, 학생 등 3천4백여 명이 참여했다.
  • 서울서 국내 최대 규모 지진대비훈련
    • 입력 2016.10.19 (16:05)
    • 수정 2016.10.19 (17:59)
    인터넷 뉴스
서울서 국내 최대 규모 지진대비훈련
민방위날인 19일 서울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지진대비훈련이 열렸다.

서울시는 강동구 고덕3단지 재건축단지 일대(21만㎡) 68개동 철거 아파트를 실제 재난 현장으로 조성한 대규모 지진훈련을 19일 오후 2시부터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서울을 지나는 남북단층 선상의 한 곳인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남한산성)에서 규모 6.8의 지진이 일어났을 때의 시뮬레이션 결과를 바탕으로 피해 상황이 설정됐다.

도로 마비로 긴급차량의 재난 현장 진입이 불가하고, 상수도가 파괴되거나 통신이 차단되는 등 사회기반시설이 마비된 상태에서 화재·붕괴·유해물질 누출·폭발 등 복합재난이 동시에 발생하는 상황을 배경으로 했다.

사전에 짜여진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진행되는 기존 훈련과 달리, 이번 훈련은 104개의 복합재난상황이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주어져 실제상황처럼 진행됐다.

이번 훈련에는 소방관, 군인, 경찰, 시민봉사단체, 학생 등 3천4백여 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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