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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타] “와~ 박보검이다” ‘구르미’ 팬 사인회
입력 2016.10.19 (16:09) | 수정 2016.10.19 (17:29) K-STAR
[K스타] “와~ 박보검이다” ‘구르미’ 팬 사인회
22.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 속에 막을 내린 KBS 2TV 월화극 '구르미 그린 달빛'의 박보검이 직접 팬들 앞에 섰다. 시청률 20% 달성 공약을 지키기 위해서다.

'구르미'의 주연 배우 박보검, 김유정, 진영, 곽동연 등은 드라마의 시청률 20% 돌파를 기념한 팬사인회를 오늘(19일) 오후 3시부터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진행했다.

박보검 등을 보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경복궁을 찾은 팬들은 배우들이 한복을 입고 나타나자 함성을 지르며 열렬히 환영했다. 박보검은 팬 한명 한명에게 정성껏 사인을 해주며 시종일관 밝은 표정으로 팬들을 맞았다.


오늘 팬 사인회는 사전에 선정된 200명을 대상으로 입장을 한정했지만, 이날 오전부터 흥례문 주변은 박보검을 보려는 사람들로 들어차기 시작했다. 팬 사인회가 예정된 오후 3시가 되자 흥례문 앞부터 인근 고궁박물관 앞까지 약 5천여 명이 모이면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앞서 박보검은 지난 8월 KBS 2TV '연예가중계' 인터뷰 도중 "'구르미 그린 달빛' 시청률이 20%를 넘으면 우리 모두 팬 사인회를 하는 게 어떨까"라고 배우들에게 제안했고 오늘 그 약속을 지키게 됐다. '구르미 그린 달빛'은 방송 7회 만에 전국 시청률 20%를 넘어섰다.

사인회가 끝나면 배우들은 종방연을 갖기 위해 여의도에 있는 한 식당으로 이동한다. 박보검 등 '구르미'에 참여한 대부분의 출연진과 스태프들이 참석해 지난 9주 간의 회포를 풀 예정이다.

이어 '구르미' 출연진과 제작진은 오는 21일 필리핀 세부로 포상 휴가를 떠난다. 이번 여행에는 박보검과 김유정 등 대부분의 주연 배우들이 모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연관기사] ☞ [포토] 여심 저격! 박보검의 미소

박현진 기자 laseule@kbs.co.kr
  • [K스타] “와~ 박보검이다” ‘구르미’ 팬 사인회
    • 입력 2016.10.19 (16:09)
    • 수정 2016.10.19 (17:29)
    K-STAR
[K스타] “와~ 박보검이다” ‘구르미’ 팬 사인회
22.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 속에 막을 내린 KBS 2TV 월화극 '구르미 그린 달빛'의 박보검이 직접 팬들 앞에 섰다. 시청률 20% 달성 공약을 지키기 위해서다.

'구르미'의 주연 배우 박보검, 김유정, 진영, 곽동연 등은 드라마의 시청률 20% 돌파를 기념한 팬사인회를 오늘(19일) 오후 3시부터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진행했다.

박보검 등을 보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경복궁을 찾은 팬들은 배우들이 한복을 입고 나타나자 함성을 지르며 열렬히 환영했다. 박보검은 팬 한명 한명에게 정성껏 사인을 해주며 시종일관 밝은 표정으로 팬들을 맞았다.


오늘 팬 사인회는 사전에 선정된 200명을 대상으로 입장을 한정했지만, 이날 오전부터 흥례문 주변은 박보검을 보려는 사람들로 들어차기 시작했다. 팬 사인회가 예정된 오후 3시가 되자 흥례문 앞부터 인근 고궁박물관 앞까지 약 5천여 명이 모이면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앞서 박보검은 지난 8월 KBS 2TV '연예가중계' 인터뷰 도중 "'구르미 그린 달빛' 시청률이 20%를 넘으면 우리 모두 팬 사인회를 하는 게 어떨까"라고 배우들에게 제안했고 오늘 그 약속을 지키게 됐다. '구르미 그린 달빛'은 방송 7회 만에 전국 시청률 20%를 넘어섰다.

사인회가 끝나면 배우들은 종방연을 갖기 위해 여의도에 있는 한 식당으로 이동한다. 박보검 등 '구르미'에 참여한 대부분의 출연진과 스태프들이 참석해 지난 9주 간의 회포를 풀 예정이다.

이어 '구르미' 출연진과 제작진은 오는 21일 필리핀 세부로 포상 휴가를 떠난다. 이번 여행에는 박보검과 김유정 등 대부분의 주연 배우들이 모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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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진 기자 laseul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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