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이혼하자는 아내, 가방에 넣은 채 차에 감금
이혼하자는 아내, 가방에 넣은 채 차에 감금
청주의 한 아파트 주차장. 38살 A씨가 아내 32살 B씨와 얘기를 하다 강제로 차에 태우고 사라집니다. 이후 A 씨는 아내를 폭행하고 손발을...
[취재후] 이름도, 나이도…“안 당해보면 몰라요”
이름도, 나이도…“안 당해보면 몰라요”
"잠깐만 얘기해보면 뭔가에 홀린 것처럼 감쪽같이 넘어가요. 처음 만난 날 어떻게 알았는지 제 이름, 나이, 직업까지 알고 있더라고요....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오산 하수도관 공사 근로자 1명 흙더미에 매몰돼 숨져
입력 2016.10.19 (16:31) 인터넷 뉴스
오늘(19일) 오전 11시쯤 경기도 오산시 한 하수도관 매설 공사현장에서 근로자 박모(62)씨가 흙더미에 매몰돼 숨졌다.

박 씨는 하수도관을 묻으려고 2.5m 깊이 땅속에서 작업하다가 무너져 내린 흙더미에 깔린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변 도로를 통제하고 박씨 시신을 수습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 오산 하수도관 공사 근로자 1명 흙더미에 매몰돼 숨져
    • 입력 2016.10.19 (16:31)
    인터넷 뉴스
오늘(19일) 오전 11시쯤 경기도 오산시 한 하수도관 매설 공사현장에서 근로자 박모(62)씨가 흙더미에 매몰돼 숨졌다.

박 씨는 하수도관을 묻으려고 2.5m 깊이 땅속에서 작업하다가 무너져 내린 흙더미에 깔린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변 도로를 통제하고 박씨 시신을 수습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카카오친구
특파원리포트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