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단독] 신고 위치 오류…의문의 ‘서현 389호’
[단독] 신고 위치 오류…의문의 ‘서현 389호’
 해적선이 뒤따라 오고 있다는 연락을 끝으로 통신이 두절된 선박 서현 389호를 구하기 위해...
‘돈봉투 만찬’ 감찰반 “참석자 등 20여명 전원 조사…계좌내역 확보”
‘돈봉투 만찬’ 감찰반 “참석자 등 20여명 전원 조사”
법무부와 검찰의 합동감찰반이 이른바 '돈 봉투 만찬 사건' 참석자 전원에 대한 조사를 마쳤다...

TV엔 없다

프로그램

U-20 월드컵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법원, ‘맨발 탈출 소녀’ 아버지 친권 박탈
입력 2016.10.19 (17:11) | 수정 2016.10.19 (17:43) 뉴스 5
동영상영역 시작
법원, ‘맨발 탈출 소녀’ 아버지 친권 박탈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11살 딸을 집에 가두고 굶기는 등 학대한 아버지의 친권이 사건 발생 10달 만에 박탈됐습니다.

인천가정법원 가사1부는 딸을 학대해 상습특수폭행 등의 혐의로 징역 10년을 선고받은 A씨에 대해 검찰이 낸 친권상실 청구를 최근 받아들였다고 밝혔습니다.

법원은 또 딸 B양의 친권자가 지정될 때까지 인천의 한 보호시설장을 대행자로 선임했습니다.

B양은 지난해 12월 맨발로 집을 탈출해 과자를 훔쳐먹다 체중 16㎏의 앙상한 모습으로 발견돼 학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 법원, ‘맨발 탈출 소녀’ 아버지 친권 박탈
    • 입력 2016.10.19 (17:11)
    • 수정 2016.10.19 (17:43)
    뉴스 5
법원, ‘맨발 탈출 소녀’ 아버지 친권 박탈
11살 딸을 집에 가두고 굶기는 등 학대한 아버지의 친권이 사건 발생 10달 만에 박탈됐습니다.

인천가정법원 가사1부는 딸을 학대해 상습특수폭행 등의 혐의로 징역 10년을 선고받은 A씨에 대해 검찰이 낸 친권상실 청구를 최근 받아들였다고 밝혔습니다.

법원은 또 딸 B양의 친권자가 지정될 때까지 인천의 한 보호시설장을 대행자로 선임했습니다.

B양은 지난해 12월 맨발로 집을 탈출해 과자를 훔쳐먹다 체중 16㎏의 앙상한 모습으로 발견돼 학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