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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장항습지 친환경 논에서 내일 첫 가을걷이
입력 2016.10.19 (17:20) | 수정 2016.10.19 (17:53) 인터넷 뉴스
한강 장항습지 친환경 논에서 내일 첫 가을걷이
한강하구 습지 보호지역 가운데 대표 습지인 장항 습지에 조성된 친환경 논에서 내일(20일) 첫 가을걷이 행사가 열린다.

한강유역환경청과 경기도 고양시는 가을걷이 행사에서 고양시민과 어린이 등 70여 명이 참여해 벼 베기와 이삭 털기 등 벼농사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행사도 연다고 밝혔다. 수확한 벼는 고양지역 아동복지센터에 기증하고, 일부는 올 겨울 장항습지를 찾는 겨울 철새 먹이로 제공할 예정이다.

한강유역환경청과 고양시는 생물 다양성 확보와 습지의 건강성 회복을 위해 방치됐던 장항습지 3만천여㎡를 올 초부터 친환경 논 습지로 조성해왔다.

친환경 농법 경작 이후 장항 논에서는 풍년새우와 논우렁이를 비롯해, 이들을 먹이로 하는 백로 등 야생조류 유입도 늘어났다고 환경청은 설명했다.
  • 한강 장항습지 친환경 논에서 내일 첫 가을걷이
    • 입력 2016.10.19 (17:20)
    • 수정 2016.10.19 (17:53)
    인터넷 뉴스
한강 장항습지 친환경 논에서 내일 첫 가을걷이
한강하구 습지 보호지역 가운데 대표 습지인 장항 습지에 조성된 친환경 논에서 내일(20일) 첫 가을걷이 행사가 열린다.

한강유역환경청과 경기도 고양시는 가을걷이 행사에서 고양시민과 어린이 등 70여 명이 참여해 벼 베기와 이삭 털기 등 벼농사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행사도 연다고 밝혔다. 수확한 벼는 고양지역 아동복지센터에 기증하고, 일부는 올 겨울 장항습지를 찾는 겨울 철새 먹이로 제공할 예정이다.

한강유역환경청과 고양시는 생물 다양성 확보와 습지의 건강성 회복을 위해 방치됐던 장항습지 3만천여㎡를 올 초부터 친환경 논 습지로 조성해왔다.

친환경 농법 경작 이후 장항 논에서는 풍년새우와 논우렁이를 비롯해, 이들을 먹이로 하는 백로 등 야생조류 유입도 늘어났다고 환경청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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