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단독] 문체부 2차 물갈이…“민정수석실 주도”
[단독] 문체부 2차 물갈이…“민정수석실 주도”
올해 3월 초,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실에 청와대로부터 국과장급 5명의 명단이 전달됐습니다. 이들을...
한국 대통령 이름 묻자 퇴장한 英 외교장관
한국 대통령 이름 묻자 퇴장한 英 외교장관
영국 외교장관이 생방송 도중 한국 대통령의 이름을 질문받게 되자 당황하며 퇴장했다.보리스 존슨 영국 외교장관은 영국 스카이뉴스의 프로그램...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선거법 위반 김한정 국회의원 첫 재판…“잘못 인정”
입력 2016.10.19 (17:24) | 수정 2016.10.19 (17:48) 인터넷 뉴스
지난 4·13 총선을 앞두고 영화관에서 유권자에게 명함을 돌려 공직 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더불어민주당 김한정 국회의원(남양주을)이 오늘(19일) 첫 재판에 출석해 혐의를 인정했다.

김 의원은 오늘 의정부지법에서 형사합의12부 심리로 열린 1심 재판에서 "잘못을 인정한다"며 "공직선거법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지 못했다"며 재판부에 선처를 호소했다.

앞서 검찰은 경기도 남양주시의 한 영화관에서 총선을 앞둔 지난 3월, 유권자들에게 명함 50여 장을 배포한 혐의로 김 의원을 기소했다.

현행 공직선거법은 선거일 전 180일부터 선거일까지 선거에 영향을 미치게 하려고 극장과 지하철 등 일부 다중 이용시설에서 후보 명함을 배부·살포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 선거법 위반 김한정 국회의원 첫 재판…“잘못 인정”
    • 입력 2016.10.19 (17:24)
    • 수정 2016.10.19 (17:48)
    인터넷 뉴스
지난 4·13 총선을 앞두고 영화관에서 유권자에게 명함을 돌려 공직 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더불어민주당 김한정 국회의원(남양주을)이 오늘(19일) 첫 재판에 출석해 혐의를 인정했다.

김 의원은 오늘 의정부지법에서 형사합의12부 심리로 열린 1심 재판에서 "잘못을 인정한다"며 "공직선거법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지 못했다"며 재판부에 선처를 호소했다.

앞서 검찰은 경기도 남양주시의 한 영화관에서 총선을 앞둔 지난 3월, 유권자들에게 명함 50여 장을 배포한 혐의로 김 의원을 기소했다.

현행 공직선거법은 선거일 전 180일부터 선거일까지 선거에 영향을 미치게 하려고 극장과 지하철 등 일부 다중 이용시설에서 후보 명함을 배부·살포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카카오친구
라인뉴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