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친노 대모’ 한명숙 출소…향후 행보 주목
‘친노 대모’ 한명숙 출소…향후 행보 주목
■ '친노의 대모' 한명숙 전 국무총리 2년 만의 만기출소23일 새벽 5시, 의정부교도소 앞은 플래카드와 노란 풍선들로 가득찼다...
옥상에 찍힌 총자국, 80년 택시운전사 송강호가 본 진실은…
옥상에 찍힌 총자국, 80년 택시운전사 송강호가 본 진실은…
문재인 대통령이 5.18 광주민주화운동과 관련해 23일 특별 진상 조사를 지시한 것은 두 가지다...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고현장] ‘암호’로 주문하고 ‘디지털화폐’로 결제
입력 2016.10.19 (17:39) Go!현장
동영상영역 시작
[고현장] ‘암호’로 주문하고 ‘디지털화폐’로 결제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온라인 암호로 주문하고 디지털화폐로 돈을 건네는 수법으로 마약을 거래해 온 80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들이 지난해 8월부터 1년 동안, 인터넷 암시장으로 불리는 '딥웹' 브라우저를 통해 대마와 코카인 등 시가 2억 3천만 원어치의 마약을 밀반입해 유통해왔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최 모 씨 등 5명은 구속됐습니다.

이들은 암호화된 온라인 대화로 해외에서 마약을 주문한 뒤 비트코인(디지털 가상화폐)으로 결제해 단속을 피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 [고현장] ‘암호’로 주문하고 ‘디지털화폐’로 결제
    • 입력 2016.10.19 (17:39)
    Go!현장
[고현장] ‘암호’로 주문하고 ‘디지털화폐’로 결제
온라인 암호로 주문하고 디지털화폐로 돈을 건네는 수법으로 마약을 거래해 온 80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들이 지난해 8월부터 1년 동안, 인터넷 암시장으로 불리는 '딥웹' 브라우저를 통해 대마와 코카인 등 시가 2억 3천만 원어치의 마약을 밀반입해 유통해왔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최 모 씨 등 5명은 구속됐습니다.

이들은 암호화된 온라인 대화로 해외에서 마약을 주문한 뒤 비트코인(디지털 가상화폐)으로 결제해 단속을 피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