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친노 대모’ 한명숙 출소…향후 행보 주목
‘친노 대모’ 한명숙 출소…향후 행보 주목
■ '친노의 대모' 한명숙 전 국무총리 2년 만의 만기출소23일 새벽 5시, 의정부교도소 앞은 플래카드와 노란 풍선들로 가득찼다...
옥상에 찍힌 총자국, 80년 택시운전사 송강호가 본 진실은…
옥상에 찍힌 총자국, 80년 택시운전사 송강호가 본 진실은…
문재인 대통령이 5.18 광주민주화운동과 관련해 23일 특별 진상 조사를 지시한 것은 두 가지다...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황총리 “지진대응 개선대책 마련…일상생활서 훈련”
입력 2016.10.19 (17:40) | 수정 2016.10.19 (17:47) 인터넷 뉴스
황총리 “지진대응 개선대책 마련…일상생활서 훈련”
황교안 국무총리는 오늘(19일) 제403차 민방위의 날 지진대피 훈련을 참관했다.

황 총리는 이 자리에서 "지난달 12일 우리나라에서 최대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고 여진이 지속돼, 전국 단위의 지진대피 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황 총리는 "정부는 내진기준 강화 등 지진 대책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왔다"며 "이번 지진대응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분석해 개선 과제를 도출하고 종합적인 개선대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진훈련이 일회성에 머물지 않고 일상 속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며 "지진이 언제 발생할지 알 수 없는 만큼 유사시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행동요령을 숙지하고 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황총리 “지진대응 개선대책 마련…일상생활서 훈련”
    • 입력 2016.10.19 (17:40)
    • 수정 2016.10.19 (17:47)
    인터넷 뉴스
황총리 “지진대응 개선대책 마련…일상생활서 훈련”
황교안 국무총리는 오늘(19일) 제403차 민방위의 날 지진대피 훈련을 참관했다.

황 총리는 이 자리에서 "지난달 12일 우리나라에서 최대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고 여진이 지속돼, 전국 단위의 지진대피 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황 총리는 "정부는 내진기준 강화 등 지진 대책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왔다"며 "이번 지진대응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분석해 개선 과제를 도출하고 종합적인 개선대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진훈련이 일회성에 머물지 않고 일상 속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며 "지진이 언제 발생할지 알 수 없는 만큼 유사시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행동요령을 숙지하고 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