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특파원리포트] 2만 관중 몰고온 고교 괴물 타자!
2만 관중 몰고온 고교 괴물 타자!
지난 27일 저녁. 일본 도쿄 신주쿠에 있는 메이지 진구 구장에서 도쿄도 고교 야구 결승전이 열렸다. 전국 대회도 아닌 지역 대회, 그리고 고교 야구...
[사건후] “내가 수표밖에 없어서”, 교수님이라던 그분 알고 보니…
“수표밖에 없어서”, 교수님이라던 그분 알고 보니…
지난달 12일 오후 1시 대구시 중구 반월당역. A(56)씨는 낡은 양복에 큰 가방을 들고 지하철역을...

TV엔 없다

프로그램

2017대선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황총리 “지진대응 개선대책 마련…일상생활서 훈련”
입력 2016.10.19 (17:40) | 수정 2016.10.19 (17:47) 인터넷 뉴스
황총리 “지진대응 개선대책 마련…일상생활서 훈련”
황교안 국무총리는 오늘(19일) 제403차 민방위의 날 지진대피 훈련을 참관했다.

황 총리는 이 자리에서 "지난달 12일 우리나라에서 최대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고 여진이 지속돼, 전국 단위의 지진대피 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황 총리는 "정부는 내진기준 강화 등 지진 대책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왔다"며 "이번 지진대응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분석해 개선 과제를 도출하고 종합적인 개선대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진훈련이 일회성에 머물지 않고 일상 속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며 "지진이 언제 발생할지 알 수 없는 만큼 유사시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행동요령을 숙지하고 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황총리 “지진대응 개선대책 마련…일상생활서 훈련”
    • 입력 2016.10.19 (17:40)
    • 수정 2016.10.19 (17:47)
    인터넷 뉴스
황총리 “지진대응 개선대책 마련…일상생활서 훈련”
황교안 국무총리는 오늘(19일) 제403차 민방위의 날 지진대피 훈련을 참관했다.

황 총리는 이 자리에서 "지난달 12일 우리나라에서 최대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고 여진이 지속돼, 전국 단위의 지진대피 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황 총리는 "정부는 내진기준 강화 등 지진 대책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왔다"며 "이번 지진대응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분석해 개선 과제를 도출하고 종합적인 개선대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진훈련이 일회성에 머물지 않고 일상 속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며 "지진이 언제 발생할지 알 수 없는 만큼 유사시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행동요령을 숙지하고 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