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새마을금고 강도 “생활고 때문에”…1억 천만 원 모두 회수
새마을금고 강도 “생활고 때문에”…1억 천만 원 모두 회수
18일 오전 울산의 한 새마을금고에서 발생한 강도사건의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용의자...
[특파원 리포트] 이슬람 금기 허문 엑소 ‘파워’…두바이 관광청도 깜짝 놀라
이슬람 금기 허문 엑소 ‘파워’…두바이 관광청도 깜짝 놀라
"엑소, 엑소"두바이 국제공항에 일제히 환성이 터져 나왔다. 엑소가 공항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제23회 KBS·한전 음악콩쿠르 대상에 한이제 씨
입력 2016.10.19 (18:00) | 수정 2016.10.19 (18:30) 인터넷 뉴스
제23회 KBS·한전 음악콩쿠르 대상에 한이제 씨
KBS 한국방송과 한국전력공사가 주최하는 제23회 KBS·한전 음악콩쿠르에서 오보에 연주자 한이제 씨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한 씨는 성악과 바이올린, 피아노 부문 금상 수상자들과의 최종 경연에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오보에 협주곡을 연주해 대상과 함께 상금 1,000만 원을 받았다.

수상자들은 앞으로 해외 연수 특전은 물론 KBS 교향악단과 함께 협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올해로 23회를 맞은 KBS·한전 음악콩쿠르는 국내 클래식 음악의 저변을 확대하고 역량 있는 신인 연주자를 발굴하기 위해 지상파 방송사가 주최하는 국내 유일의 클래식 음악 경연 대회다.
  • 제23회 KBS·한전 음악콩쿠르 대상에 한이제 씨
    • 입력 2016.10.19 (18:00)
    • 수정 2016.10.19 (18:30)
    인터넷 뉴스
제23회 KBS·한전 음악콩쿠르 대상에 한이제 씨
KBS 한국방송과 한국전력공사가 주최하는 제23회 KBS·한전 음악콩쿠르에서 오보에 연주자 한이제 씨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한 씨는 성악과 바이올린, 피아노 부문 금상 수상자들과의 최종 경연에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오보에 협주곡을 연주해 대상과 함께 상금 1,000만 원을 받았다.

수상자들은 앞으로 해외 연수 특전은 물론 KBS 교향악단과 함께 협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올해로 23회를 맞은 KBS·한전 음악콩쿠르는 국내 클래식 음악의 저변을 확대하고 역량 있는 신인 연주자를 발굴하기 위해 지상파 방송사가 주최하는 국내 유일의 클래식 음악 경연 대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