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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철도파업 ‘최장’…정규직 500명 추가채용
입력 2016.10.19 (18:00) | 수정 2016.10.19 (18:31) 인터넷 뉴스
코레일, 철도파업 ‘최장’…정규직 500명 추가채용
철도파업이 기존의 최장 기록을 이어가며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정규직 인력 500명을 추가 채용하기로 했다. 이전에도 철도파업이 여러 차례 있었지만, 파업 도중 기간제가 아닌 정규직 인력을 채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코레일은 이르면 다음 주 중 정규직 근로자 채용 공고를 낼 계획이다.이미 기획재정부와 협의를 마무리했고 채용 인원은 최소 500명이 될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코레일 현원이 이미 1천100명 부족한 상태에서 파업 여파와 안전운행에 대한 국민 우려를 고려해 정규직 채용 시기를 앞당기고 인원을 500명 수준으로 정한 것"이라고 말했다.

코레일은 보통 연 1회 채용 공고를 내는데, 올 상반기 이미 500여명을 채용했다.

이번 채용은 기재부에서 진행 중인 공공기관 정기 정원 심사에 포함된 것이며 파업 주동자 등에 대한 징계에 따른 인원 감축과는 관계없다고 국토부는 밝혔다.

앞서 코레일은 1차로 796명의 기간제 직원을 채용한 데 이어 2차로 지난 11∼16일까지 500∼2천명의 기간제 직원을 공개 모집했다.

코레일은 대체인력의 피로도와 기간제 채용 등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파업 장기화에 대비한 운행계획을 수립, 21일 발표할 예정이다.
  • 코레일, 철도파업 ‘최장’…정규직 500명 추가채용
    • 입력 2016.10.19 (18:00)
    • 수정 2016.10.19 (18:31)
    인터넷 뉴스
코레일, 철도파업 ‘최장’…정규직 500명 추가채용
철도파업이 기존의 최장 기록을 이어가며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정규직 인력 500명을 추가 채용하기로 했다. 이전에도 철도파업이 여러 차례 있었지만, 파업 도중 기간제가 아닌 정규직 인력을 채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코레일은 이르면 다음 주 중 정규직 근로자 채용 공고를 낼 계획이다.이미 기획재정부와 협의를 마무리했고 채용 인원은 최소 500명이 될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코레일 현원이 이미 1천100명 부족한 상태에서 파업 여파와 안전운행에 대한 국민 우려를 고려해 정규직 채용 시기를 앞당기고 인원을 500명 수준으로 정한 것"이라고 말했다.

코레일은 보통 연 1회 채용 공고를 내는데, 올 상반기 이미 500여명을 채용했다.

이번 채용은 기재부에서 진행 중인 공공기관 정기 정원 심사에 포함된 것이며 파업 주동자 등에 대한 징계에 따른 인원 감축과는 관계없다고 국토부는 밝혔다.

앞서 코레일은 1차로 796명의 기간제 직원을 채용한 데 이어 2차로 지난 11∼16일까지 500∼2천명의 기간제 직원을 공개 모집했다.

코레일은 대체인력의 피로도와 기간제 채용 등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파업 장기화에 대비한 운행계획을 수립, 21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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