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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철도파업 강경 대응 자제하고 대화 나서야”
입력 2016.10.19 (18:18) 인터넷 뉴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철도노조 파업과 관련 "정부와 코레일은 노조에 대한 강경 대응을 자제하고, 인내심과 진정성을 갖고 대화와 교섭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조정식 국토교통위원장 등은 19일(오늘),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철도파업 사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정부와 노조 양측 모두가 패자가 될 뿐이고 국민만 피해를 입는다"며, 민주당 소속 국토교통위원 일동 명의의 성명을 발표했다.

조정식 위원장은 노조를 향해서도 "전국철도노동조합은 정당한 파업권에 따른 단체행동을 하고 있지만, 국가 경제와 철도 안전 등을 고려해 대화와 타협으로 합의점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촉구했다.

특히, "철도파업 사태의 조속한 해결과 성과연봉제 등 양측의 상생 해법을 찾기 위해 국회에 사회적 논의기구를 구성하고 논의를 시작하자"고 제안했다.

철도노조는 지난달 27일, 정부가 추진하는 성과연봉제와 저성과자 퇴출 등 노동개혁에 반대하며 총파업을 시작해, 23일째 이어가고 있다.
  • “정부, 철도파업 강경 대응 자제하고 대화 나서야”
    • 입력 2016.10.19 (18:18)
    인터넷 뉴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철도노조 파업과 관련 "정부와 코레일은 노조에 대한 강경 대응을 자제하고, 인내심과 진정성을 갖고 대화와 교섭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조정식 국토교통위원장 등은 19일(오늘),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철도파업 사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정부와 노조 양측 모두가 패자가 될 뿐이고 국민만 피해를 입는다"며, 민주당 소속 국토교통위원 일동 명의의 성명을 발표했다.

조정식 위원장은 노조를 향해서도 "전국철도노동조합은 정당한 파업권에 따른 단체행동을 하고 있지만, 국가 경제와 철도 안전 등을 고려해 대화와 타협으로 합의점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촉구했다.

특히, "철도파업 사태의 조속한 해결과 성과연봉제 등 양측의 상생 해법을 찾기 위해 국회에 사회적 논의기구를 구성하고 논의를 시작하자"고 제안했다.

철도노조는 지난달 27일, 정부가 추진하는 성과연봉제와 저성과자 퇴출 등 노동개혁에 반대하며 총파업을 시작해, 23일째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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