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野 집중 공세 3인…핵심 의혹은?
野 집중 공세 3인…핵심 의혹은?
 송영무 국방부 장관 후보자는 국방과학연구원 근무 시절 한 법무법인 일을 겸직하면서 자문료로 33개월 동안 매월 3천만 원씩을 받았습니다. 송 후보자는...
[특파원리포트] ‘암 투병기’를 남기고 떠난 ‘배우의 아내’
‘암 투병기’를 남기고 떠난 ‘배우의 아내’
지난 22일 일본 전통극 가부키 배우 '이치카와 에비조'의 부인 '고바야시 마오'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34세. 암 투병기를 블로그에 공개해...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우크라 4자 정상회담’ 베를린서 개최
입력 2016.10.19 (18:38) | 수정 2016.10.19 (18:58) 인터넷 뉴스
‘우크라 4자 정상회담’ 베를린서 개최
독일과 프랑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정상들은 현지시간 19일 오후 베를린에서 회담을 하고 우크라이나 정부군과, 분리를 주장하는 친러시아 성향의 반군들이 내전을 벌이고 있는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해 논의한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의 초청 형식으로 이뤄지는 이 날 회담에는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참석한다. 이번 회담은 지난 2015년 10월 파리에서 회담이 열린 뒤 1년 만에 재개되는 것이다.

4개국 정상들은 이날 회담에서 지난 2015년 2월 독일과 프랑스의 중재로 우크라이나 사태 해결을 위해 체결된 민스크협정의 이행실태를 점검하고 우크라이나 정부군과 반군간 분쟁이 계속되고 있는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의 평화정착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

유럽연합은 지난 2014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내분 사태에 무력으로 개입하고, 크림반도를 강제 병합한 데 반발해 러시아에 대한 경제제재에 착수, 지금까지 이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 회담에서 의미 있는 진전이 나오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많다. 메르켈 총리는 전날 회담 개최 계획이 알려진 뒤 이번 회담에 대한 과도한 기대를 경계하면서도 "의견이 서로 다르더라도 대화는 언제나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우크라 4자 정상회담’ 베를린서 개최
    • 입력 2016.10.19 (18:38)
    • 수정 2016.10.19 (18:58)
    인터넷 뉴스
‘우크라 4자 정상회담’ 베를린서 개최
독일과 프랑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정상들은 현지시간 19일 오후 베를린에서 회담을 하고 우크라이나 정부군과, 분리를 주장하는 친러시아 성향의 반군들이 내전을 벌이고 있는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해 논의한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의 초청 형식으로 이뤄지는 이 날 회담에는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참석한다. 이번 회담은 지난 2015년 10월 파리에서 회담이 열린 뒤 1년 만에 재개되는 것이다.

4개국 정상들은 이날 회담에서 지난 2015년 2월 독일과 프랑스의 중재로 우크라이나 사태 해결을 위해 체결된 민스크협정의 이행실태를 점검하고 우크라이나 정부군과 반군간 분쟁이 계속되고 있는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의 평화정착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

유럽연합은 지난 2014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내분 사태에 무력으로 개입하고, 크림반도를 강제 병합한 데 반발해 러시아에 대한 경제제재에 착수, 지금까지 이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 회담에서 의미 있는 진전이 나오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많다. 메르켈 총리는 전날 회담 개최 계획이 알려진 뒤 이번 회담에 대한 과도한 기대를 경계하면서도 "의견이 서로 다르더라도 대화는 언제나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