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단독] 신고 위치 오류…의문의 ‘서현 389호’
[단독] 신고 위치 오류…의문의 ‘서현 389호’
 해적선이 뒤따라 오고 있다는 연락을 끝으로 통신이 두절된 선박 서현 389호를 구하기 위해...
‘돈봉투 만찬’ 감찰반 “참석자 등 20여명 전원 조사…계좌내역 확보”
‘돈봉투 만찬’ 감찰반 “참석자 등 20여명 전원 조사”
법무부와 검찰의 합동감찰반이 이른바 '돈 봉투 만찬 사건' 참석자 전원에 대한 조사를 마쳤다...

TV엔 없다

프로그램

U-20 월드컵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친정팀 90분 상대’ 손흥민, 평점 6.4 받아
입력 2016.10.19 (18:40) 연합뉴스
‘친정팀 90분 상대’ 손흥민, 평점 6.4 받아
손흥민(토트넘)이 친정팀 레버쿠젠(독일)을 활약했으나, 낮은 평점을 받았다.

손흥민은 19일(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 바이아레나에서 열린 2016-2017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E조 조별리그 3차전 레버쿠젠과 경기에서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토트넘은 레버쿠젠과 0-0으로 비겼다.

손흥민은 왼쪽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후반 45분까지 뛰었다.

영국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경기가 끝난 뒤 손흥민에게 다소 낮은 평점 6.4점을 부여했다.

빈센트 얀센(6.7점), 에릭 라멜라(6.5점), 크리스티안 에릭센(6.3점) 등 토트넘의 공격진이 대체로 낮은 평가를 받았다.
  • ‘친정팀 90분 상대’ 손흥민, 평점 6.4 받아
    • 입력 2016.10.19 (18:40)
    연합뉴스
‘친정팀 90분 상대’ 손흥민, 평점 6.4 받아
손흥민(토트넘)이 친정팀 레버쿠젠(독일)을 활약했으나, 낮은 평점을 받았다.

손흥민은 19일(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 바이아레나에서 열린 2016-2017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E조 조별리그 3차전 레버쿠젠과 경기에서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토트넘은 레버쿠젠과 0-0으로 비겼다.

손흥민은 왼쪽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후반 45분까지 뛰었다.

영국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경기가 끝난 뒤 손흥민에게 다소 낮은 평점 6.4점을 부여했다.

빈센트 얀센(6.7점), 에릭 라멜라(6.5점), 크리스티안 에릭센(6.3점) 등 토트넘의 공격진이 대체로 낮은 평가를 받았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