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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팀 90분 상대’ 손흥민, 평점 6.4 받아
입력 2016.10.19 (18:40) 연합뉴스
‘친정팀 90분 상대’ 손흥민, 평점 6.4 받아
손흥민(토트넘)이 친정팀 레버쿠젠(독일)을 활약했으나, 낮은 평점을 받았다.

손흥민은 19일(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 바이아레나에서 열린 2016-2017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E조 조별리그 3차전 레버쿠젠과 경기에서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토트넘은 레버쿠젠과 0-0으로 비겼다.

손흥민은 왼쪽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후반 45분까지 뛰었다.

영국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경기가 끝난 뒤 손흥민에게 다소 낮은 평점 6.4점을 부여했다.

빈센트 얀센(6.7점), 에릭 라멜라(6.5점), 크리스티안 에릭센(6.3점) 등 토트넘의 공격진이 대체로 낮은 평가를 받았다.
  • ‘친정팀 90분 상대’ 손흥민, 평점 6.4 받아
    • 입력 2016.10.19 (18:40)
    연합뉴스
‘친정팀 90분 상대’ 손흥민, 평점 6.4 받아
손흥민(토트넘)이 친정팀 레버쿠젠(독일)을 활약했으나, 낮은 평점을 받았다.

손흥민은 19일(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 바이아레나에서 열린 2016-2017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E조 조별리그 3차전 레버쿠젠과 경기에서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토트넘은 레버쿠젠과 0-0으로 비겼다.

손흥민은 왼쪽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후반 45분까지 뛰었다.

영국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경기가 끝난 뒤 손흥민에게 다소 낮은 평점 6.4점을 부여했다.

빈센트 얀센(6.7점), 에릭 라멜라(6.5점), 크리스티안 에릭센(6.3점) 등 토트넘의 공격진이 대체로 낮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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