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학생이 아니라 노예야”…슬픈 대학원생들의 초상
“학생이 아니라 노예야”…슬픈 대학원생들의 초상
대학원에서 임산공학을 전공하며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김수진(가명) 씨. 김 씨는 학부 때...
[취재후] CCTV에 잡힌 방용훈 사장 주거침입…그런데 ‘혐의없음’?
CCTV에 잡힌 방용훈 사장 주거침입…그런데 ‘혐의없음’?
방용훈 코리아나호텔 사장의 처형 이 모 씨에게 방 사장은 '공포의 대상'이었다고 합니다...

TV엔 없다

프로그램

2017대선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김장철 다가오는데…배추·무 가격 ‘고공행진’
입력 2016.10.19 (19:14) | 수정 2016.10.19 (19:52) 뉴스 7
동영상영역 시작
김장철 다가오는데…배추·무 가격 ‘고공행진’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김장철이 곧 다가오는데 농산물 가격이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배추는 30% 올랐고, 무는 50% 가까이 뛰었습니다.

김지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한국은행은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가 전달보다 0.2%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생산자물가지수는 8월에 0.1% 오른 데 이어 두 달 연속 상승했습니다.

농림수산품이 8월보다 5.4% 올라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농산물이 한 달 사이 6.3% 급등했습니다.

식탁의 대표적인 채소인 배추가 34.7%, 무가 49% 뛰었고 토마토는 40.7% 올랐습니다.

한은은 여름철 폭염으로 작황이 부진해 농산물 물가가 많이 오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축산물과 수산물은 각각 2.5% 올랐습니다.

달걀이 21.5% 올랐고 가자미, 물오징어의 상승폭도 컸습니다.

공산품은 8월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석탄, 석유제품이 1.4% 올랐고 전력·가스·수도는 0.1% 내림세를 나타냈습니다.

생산자물가는 국내 생산자가 시장에 공급하는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으로 시차를 두고 소비자물가에 반영됩니다.

KBS 뉴스 김지선입니다.
  • 김장철 다가오는데…배추·무 가격 ‘고공행진’
    • 입력 2016.10.19 (19:14)
    • 수정 2016.10.19 (19:52)
    뉴스 7
김장철 다가오는데…배추·무 가격 ‘고공행진’
<앵커 멘트>

김장철이 곧 다가오는데 농산물 가격이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배추는 30% 올랐고, 무는 50% 가까이 뛰었습니다.

김지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한국은행은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가 전달보다 0.2%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생산자물가지수는 8월에 0.1% 오른 데 이어 두 달 연속 상승했습니다.

농림수산품이 8월보다 5.4% 올라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농산물이 한 달 사이 6.3% 급등했습니다.

식탁의 대표적인 채소인 배추가 34.7%, 무가 49% 뛰었고 토마토는 40.7% 올랐습니다.

한은은 여름철 폭염으로 작황이 부진해 농산물 물가가 많이 오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축산물과 수산물은 각각 2.5% 올랐습니다.

달걀이 21.5% 올랐고 가자미, 물오징어의 상승폭도 컸습니다.

공산품은 8월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석탄, 석유제품이 1.4% 올랐고 전력·가스·수도는 0.1% 내림세를 나타냈습니다.

생산자물가는 국내 생산자가 시장에 공급하는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으로 시차를 두고 소비자물가에 반영됩니다.

KBS 뉴스 김지선입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