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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포노믹스’ 최대 피해국은 한·중·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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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인 3명 태운 러 우주선 성공 발사”
입력 2016.10.19 (19:49) 인터넷 뉴스
러시아 유인 우주선 소유스가 19일 3명의 우주인을 태우고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성공적으로 발사됐다.

러시아 우주공사 '로스코스모스'는 "모스크바 시간 오전 11시 5분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소유스 MS-02' 우주선이 '소유스-FG' 로켓에 실려 성공적으로 발사됐으며 이후 ISS로 향하는 궤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우주선은 이틀간의 비행 뒤 21일 12시 59분 ISS의 러시아 모듈에 도킹할 예정이다.

우주선에는 세르게이 리쥐코프, 안드레이 보리센코 등 러시아 우주인과 미국 우주인 쉐인 킴버로우가 탑승했다. 3명의 우주인들은 약 6개월간 ISS에 머물며 각종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소유스 MS-02는 당초 지난달 23일 발사될 예정이었으나 사전 준비 과정에서 기술적 결함이 발견돼 연기됐다.
  • “우주인 3명 태운 러 우주선 성공 발사”
    • 입력 2016.10.19 (19:49)
    인터넷 뉴스
러시아 유인 우주선 소유스가 19일 3명의 우주인을 태우고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성공적으로 발사됐다.

러시아 우주공사 '로스코스모스'는 "모스크바 시간 오전 11시 5분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소유스 MS-02' 우주선이 '소유스-FG' 로켓에 실려 성공적으로 발사됐으며 이후 ISS로 향하는 궤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우주선은 이틀간의 비행 뒤 21일 12시 59분 ISS의 러시아 모듈에 도킹할 예정이다.

우주선에는 세르게이 리쥐코프, 안드레이 보리센코 등 러시아 우주인과 미국 우주인 쉐인 킴버로우가 탑승했다. 3명의 우주인들은 약 6개월간 ISS에 머물며 각종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소유스 MS-02는 당초 지난달 23일 발사될 예정이었으나 사전 준비 과정에서 기술적 결함이 발견돼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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