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세월호 당일, 대통령 2차례 머리 손질”
“세월호 당일, 대통령 2차례 머리 손질”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대통령은 오후 3시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하겠다고 지시합니다. 그리고 2시간 후, 대통령이 방문했을...
진화하는 보이스피싱, 당신을 노린다
진화하는 보이스피싱, 당신을 노린다
보이스피싱이라는 범죄 피해가 처음 세상에 알려진지는 이미 10년이 넘었습니다. 누가 속을까, 싶지만 보이스피싱 전화에 속아 돈을 떼이고, 뒤늦게 가슴을...

TV엔 없다

프로그램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安, 우병우·최순실 의혹 비판…."나라를 개인 재산처럼”
입력 2016.10.19 (19:50) 인터넷 뉴스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가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과 최순실씨 등을 둘러싼 의혹을 거론하며 "대한민국이 누가 만든 나라인데 저렇게 개인 재산처럼 하고 있나" 라고 비판했다.

19일(오늘) 안 전 대표는 서울 마포구 당사에서 열린 온국민방송 종합SNS미디어 전문가 과정 제2기 입학식에서 "정말 말도 안 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고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안 전 대표는 "그런데도 거기에 대해 어떤 잘못을 했다고 사과를 하거나 그런 것들도 전혀 없이 오히려 더 당당하다" 며 "이런 모습들 때문에 국민은 더 분노하게 되고 내년이 되면 그 분노가 폭발해서 정말 엄청난 변화들을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 安, 우병우·최순실 의혹 비판…."나라를 개인 재산처럼”
    • 입력 2016.10.19 (19:50)
    인터넷 뉴스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가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과 최순실씨 등을 둘러싼 의혹을 거론하며 "대한민국이 누가 만든 나라인데 저렇게 개인 재산처럼 하고 있나" 라고 비판했다.

19일(오늘) 안 전 대표는 서울 마포구 당사에서 열린 온국민방송 종합SNS미디어 전문가 과정 제2기 입학식에서 "정말 말도 안 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고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안 전 대표는 "그런데도 거기에 대해 어떤 잘못을 했다고 사과를 하거나 그런 것들도 전혀 없이 오히려 더 당당하다" 며 "이런 모습들 때문에 국민은 더 분노하게 되고 내년이 되면 그 분노가 폭발해서 정말 엄청난 변화들을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카카오친구
라인뉴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