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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리포트] 두 남자의 두 번째 인생 “공포의 순간에 깨달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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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주요뉴스] “백두산 호랑이 나타났다” 극동 도심 비상
입력 2016.10.19 (20:30) | 수정 2016.10.19 (21:05)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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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주요뉴스] “백두산 호랑이 나타났다” 극동 도심 비상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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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연해주, 블라디보스토크 시에 사납기로 유명한 야생 아무르 호랑이, 일명 '백두산 호랑이'가 나타났다는 신고가 접수돼 당국이 비상입니다.

시내 외곽 지역 2곳에서 호랑이가 목격됐다는 주민들의 신고가 잇따르자 대응팀은 인근 숲을 중심으로 호랑이를 추적하고 있는데요.

전문가들은 이 호랑이가 이달 초 블라디보스토크 인근 도시에서 목격됐던 호랑이일 것이며, 숲에서 숨어 지내다가 시내로 출현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백두산 호랑이는 러시아 시베리아와 극동 연해주뿐만 아니라 중국 북동부와 한반도 북부 지역에 약 450마리가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 [글로벌24 주요뉴스] “백두산 호랑이 나타났다” 극동 도심 비상
    • 입력 2016.10.19 (20:30)
    • 수정 2016.10.19 (21:05)
    글로벌24
[글로벌24 주요뉴스] “백두산 호랑이 나타났다” 극동 도심 비상
러시아 연해주, 블라디보스토크 시에 사납기로 유명한 야생 아무르 호랑이, 일명 '백두산 호랑이'가 나타났다는 신고가 접수돼 당국이 비상입니다.

시내 외곽 지역 2곳에서 호랑이가 목격됐다는 주민들의 신고가 잇따르자 대응팀은 인근 숲을 중심으로 호랑이를 추적하고 있는데요.

전문가들은 이 호랑이가 이달 초 블라디보스토크 인근 도시에서 목격됐던 호랑이일 것이며, 숲에서 숨어 지내다가 시내로 출현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백두산 호랑이는 러시아 시베리아와 극동 연해주뿐만 아니라 중국 북동부와 한반도 북부 지역에 약 450마리가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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