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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한번 더! 한번 더! 아∼” 최민정·심석희 안타까운 충돌
[영상]“한번 더! 한번 더! 아∼” 최민정·심석희 안타까운 충돌 순간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심석희(한국체대)와 최민정(성남시청)이 1,000m 결승에서 충돌하며...
스벤 크라머, SNS에 한국어로 “상패 맞아 다친 팬들께 사과”
청동 상패 어떻게 던졌길래 …크라머, 한글로 “팬들께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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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주요뉴스] “가공육이 편두통 원인될 수 있다”
입력 2016.10.19 (20:32) | 수정 2016.10.19 (21:05)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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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주요뉴스] “가공육이 편두통 원인될 수 있다”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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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선 베이컨, 소시지와 같은 가공육이 편두통을 일으키는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 캘리포니아대 의대는 가공육에 보존제로 다량 함유되는 질산염이 편두통과 연관있다는 분석을 과학전문지 '엔시스템즈'에 발표했는데요.

질산염은 구강에 서식하는 특정 박테리아에 의해 아질산염으로 바뀌고 혈류를 타고 돌다 산화질소로 전환되는데, 이 산화질소는 심혈관 건강에는 도움을 주지만 부작용으로 심한 편두통을 일으킬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 [글로벌24 주요뉴스] “가공육이 편두통 원인될 수 있다”
    • 입력 2016.10.19 (20:32)
    • 수정 2016.10.19 (21:05)
    글로벌24
[글로벌24 주요뉴스] “가공육이 편두통 원인될 수 있다”
미국에선 베이컨, 소시지와 같은 가공육이 편두통을 일으키는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 캘리포니아대 의대는 가공육에 보존제로 다량 함유되는 질산염이 편두통과 연관있다는 분석을 과학전문지 '엔시스템즈'에 발표했는데요.

질산염은 구강에 서식하는 특정 박테리아에 의해 아질산염으로 바뀌고 혈류를 타고 돌다 산화질소로 전환되는데, 이 산화질소는 심혈관 건강에는 도움을 주지만 부작용으로 심한 편두통을 일으킬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