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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곳곳 긁히고 녹슬어…저녁까지 인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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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를 수면 위 13m까지 들어올리는 인양 작업이 예상보다 늦어져 23일 오후 또는 저녁에 이뤄질...
北 통치자금 비상 …‘인조고기’까지 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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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브리핑] 운전사에 뺨 맞고, 사진사에 눈 흘긴다?
입력 2016.10.19 (20:44) | 수정 2016.10.19 (21:05)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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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브리핑] 운전사에 뺨 맞고, 사진사에 눈 흘긴다?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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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러시아 우파시의 한 도롭니다.

구형 웨딩카 앞에서 예비 부부가 웨딩 촬영이 한창인데요.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깨듯, 웨딩카가 갑자기 후진하더니 신부의 웨딩드레스 자락을 찢어버리고 맙니다.

신랑은 드레스자락을 찾으러 가고, 무슨 영문인지 모르게 운전자는 쌩~ 자리를 뜨는데요.

웨딩 촬영을 망친 건 운전기사인데, 신부는 엉뚱하게도 애먼 사진사에게 화풀이를 합니다.

이 황당한 상황에 조작이 아니냔 반응도 나오고 있습니다.
  • [글로벌24 브리핑] 운전사에 뺨 맞고, 사진사에 눈 흘긴다?
    • 입력 2016.10.19 (20:44)
    • 수정 2016.10.19 (21:05)
    글로벌24
[글로벌24 브리핑] 운전사에 뺨 맞고, 사진사에 눈 흘긴다?
이번엔 러시아 우파시의 한 도롭니다.

구형 웨딩카 앞에서 예비 부부가 웨딩 촬영이 한창인데요.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깨듯, 웨딩카가 갑자기 후진하더니 신부의 웨딩드레스 자락을 찢어버리고 맙니다.

신랑은 드레스자락을 찾으러 가고, 무슨 영문인지 모르게 운전자는 쌩~ 자리를 뜨는데요.

웨딩 촬영을 망친 건 운전기사인데, 신부는 엉뚱하게도 애먼 사진사에게 화풀이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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