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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후] 판사라고 믿었던 그녀 알고보니…
판사라고 믿었던 그녀 알고보니…
지난 2015년 1월 중순 전남 여수시의 모 커피숍. A(56·여)씨는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B(55·여)씨를 만났다. A 씨는 B 씨에게 자신을 18년간 판사로 근무했고...
“새옷만 보면”…‘옷 집착남'의 도벽
“새옷만 보면”…‘옷 집착남’의 도벽
부산에서 의류 매장을 운영하는 A씨는 매장에서 재고가 자꾸 없어지는 점을 알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폐쇄회로(CCTV)를 돌려봤다. 불길한 예감은 현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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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브리핑] 운전사에 뺨 맞고, 사진사에 눈 흘긴다?
입력 2016.10.19 (20:44) | 수정 2016.10.19 (21:05)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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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브리핑] 운전사에 뺨 맞고, 사진사에 눈 흘긴다?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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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러시아 우파시의 한 도롭니다.

구형 웨딩카 앞에서 예비 부부가 웨딩 촬영이 한창인데요.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깨듯, 웨딩카가 갑자기 후진하더니 신부의 웨딩드레스 자락을 찢어버리고 맙니다.

신랑은 드레스자락을 찾으러 가고, 무슨 영문인지 모르게 운전자는 쌩~ 자리를 뜨는데요.

웨딩 촬영을 망친 건 운전기사인데, 신부는 엉뚱하게도 애먼 사진사에게 화풀이를 합니다.

이 황당한 상황에 조작이 아니냔 반응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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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10.19 (20:44)
    • 수정 2016.10.19 (21:05)
    글로벌24
[글로벌24 브리핑] 운전사에 뺨 맞고, 사진사에 눈 흘긴다?
이번엔 러시아 우파시의 한 도롭니다.

구형 웨딩카 앞에서 예비 부부가 웨딩 촬영이 한창인데요.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깨듯, 웨딩카가 갑자기 후진하더니 신부의 웨딩드레스 자락을 찢어버리고 맙니다.

신랑은 드레스자락을 찾으러 가고, 무슨 영문인지 모르게 운전자는 쌩~ 자리를 뜨는데요.

웨딩 촬영을 망친 건 운전기사인데, 신부는 엉뚱하게도 애먼 사진사에게 화풀이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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