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취재후] CCTV에 잡힌 방용훈 사장 주거침입…그런데 ‘혐의없음’?
CCTV에 잡힌 방용훈 사장 주거침입…그런데 ‘혐의없음’?
방용훈 코리아나호텔 사장의 처형 이 모 씨에게 방 사장은 '공포의 대상'이었다고 합니다...
“학생이 아니라 노예야”…슬픈 대학원생들의 초상
“학생이 아니라 노예야”…슬픈 대학원생들의 초상
대학원에서 임산공학을 전공하며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김수진(가명) 씨. 김 씨는 학부 때...

TV엔 없다

프로그램

2017대선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글로벌24 브리핑] 100겹 옷 껴입기…여고생의 최후
입력 2016.10.19 (20:45) | 수정 2016.10.19 (21:05) 글로벌24
동영상영역 시작
[글로벌24 브리핑] 100겹 옷 껴입기…여고생의 최후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100겹 옷 껴입기가 요즘 유행이라는데요.

미국에 사는 여고생이 따라해봤습니다.

성공은 했는데, 문제가 생겼네요.

<녹취> "옷이 안 벗겨져요. 오 이럴 수가! 오 이럴 수가, 나 어떻게 해?"

가족들을 불러야 하나요?

옷을 100겹이나 껴입었다가 셔츠가 목에 걸려 도통 빠지질 않습니다.

"내가 이걸 왜 했을까" "함부로 따라하지 마세요." 여학생은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 [글로벌24 브리핑] 100겹 옷 껴입기…여고생의 최후
    • 입력 2016.10.19 (20:45)
    • 수정 2016.10.19 (21:05)
    글로벌24
[글로벌24 브리핑] 100겹 옷 껴입기…여고생의 최후
100겹 옷 껴입기가 요즘 유행이라는데요.

미국에 사는 여고생이 따라해봤습니다.

성공은 했는데, 문제가 생겼네요.

<녹취> "옷이 안 벗겨져요. 오 이럴 수가! 오 이럴 수가, 나 어떻게 해?"

가족들을 불러야 하나요?

옷을 100겹이나 껴입었다가 셔츠가 목에 걸려 도통 빠지질 않습니다.

"내가 이걸 왜 했을까" "함부로 따라하지 마세요." 여학생은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