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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추경안 국회 본회의 통과…11조 3백여억 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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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조 3백여억 원 규모의 정부 추경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지난달 7일 국회...
무인도까지 위태위태…노랑부리백로는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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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얀 몸, 매서운 눈매, 머리 뒤로 갈기처럼 늘어진 깃털을 날리는 모습이 사뭇 당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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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브리핑] 100겹 옷 껴입기…여고생의 최후
입력 2016.10.19 (20:45) | 수정 2016.10.19 (21:05)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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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브리핑] 100겹 옷 껴입기…여고생의 최후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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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겹 옷 껴입기가 요즘 유행이라는데요.

미국에 사는 여고생이 따라해봤습니다.

성공은 했는데, 문제가 생겼네요.

<녹취> "옷이 안 벗겨져요. 오 이럴 수가! 오 이럴 수가, 나 어떻게 해?"

가족들을 불러야 하나요?

옷을 100겹이나 껴입었다가 셔츠가 목에 걸려 도통 빠지질 않습니다.

"내가 이걸 왜 했을까" "함부로 따라하지 마세요." 여학생은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 [글로벌24 브리핑] 100겹 옷 껴입기…여고생의 최후
    • 입력 2016.10.19 (20:45)
    • 수정 2016.10.19 (21:05)
    글로벌24
[글로벌24 브리핑] 100겹 옷 껴입기…여고생의 최후
100겹 옷 껴입기가 요즘 유행이라는데요.

미국에 사는 여고생이 따라해봤습니다.

성공은 했는데, 문제가 생겼네요.

<녹취> "옷이 안 벗겨져요. 오 이럴 수가! 오 이럴 수가, 나 어떻게 해?"

가족들을 불러야 하나요?

옷을 100겹이나 껴입었다가 셔츠가 목에 걸려 도통 빠지질 않습니다.

"내가 이걸 왜 했을까" "함부로 따라하지 마세요." 여학생은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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