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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에 유명 연예인 왔어”…카톡 날린 의사 ‘중징계’
“응급실에 연예인 왔어” 카톡 날린 의사 결국…
유명 연예인이 응급 치료를 받은 사실을 지인들에게 알린 의사들이 소속 병원에서 정직 등 중징계를 받았다...
“‘트럼포노믹스’ 최대 피해국은 한·중·일”
“‘트럼포노믹스’ 최대 피해국은 한·중·일”
"나의 취임 맹세는 모든 미국인에 대한 충성 맹세이다. 우리의 일자리를, 국경을, 부를, 꿈을 되찾겠다""나의 단순한 두 가지 원칙은 미국산 제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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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브리핑] 100겹 옷 껴입기…여고생의 최후
입력 2016.10.19 (20:45) | 수정 2016.10.19 (21:05)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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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브리핑] 100겹 옷 껴입기…여고생의 최후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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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겹 옷 껴입기가 요즘 유행이라는데요.

미국에 사는 여고생이 따라해봤습니다.

성공은 했는데, 문제가 생겼네요.

<녹취> "옷이 안 벗겨져요. 오 이럴 수가! 오 이럴 수가, 나 어떻게 해?"

가족들을 불러야 하나요?

옷을 100겹이나 껴입었다가 셔츠가 목에 걸려 도통 빠지질 않습니다.

"내가 이걸 왜 했을까" "함부로 따라하지 마세요." 여학생은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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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10.19 (20:45)
    • 수정 2016.10.19 (21:05)
    글로벌24
[글로벌24 브리핑] 100겹 옷 껴입기…여고생의 최후
100겹 옷 껴입기가 요즘 유행이라는데요.

미국에 사는 여고생이 따라해봤습니다.

성공은 했는데, 문제가 생겼네요.

<녹취> "옷이 안 벗겨져요. 오 이럴 수가! 오 이럴 수가, 나 어떻게 해?"

가족들을 불러야 하나요?

옷을 100겹이나 껴입었다가 셔츠가 목에 걸려 도통 빠지질 않습니다.

"내가 이걸 왜 했을까" "함부로 따라하지 마세요." 여학생은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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