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백골부대 주원’도 함께한 ‘3일의 약속’ 추도행사
‘백골부대 주원’도 함께한 ‘3일의 약속’ 추도행사
6.25를 닷새 앞둔 지난 20일, KBS 「남북의 창」 취재진이 강원도 철원군 육군 백골부대를...
[취재후] 청와대 앞길 개방했지만…“촬영은 그때 그때 달라요”
청와대 앞길 개방했지만…“촬영은 그때 그때 달라요”
어제(26일)저녁 8시, 반세기 동안 막혀있던 길이 열렸다. 50여 명의 시민이 대통령 부인인 김정숙 여사와...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글로벌24 브리핑] 100겹 옷 껴입기…여고생의 최후
입력 2016.10.19 (20:45) | 수정 2016.10.19 (21:05) 글로벌24
동영상영역 시작
[글로벌24 브리핑] 100겹 옷 껴입기…여고생의 최후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100겹 옷 껴입기가 요즘 유행이라는데요.

미국에 사는 여고생이 따라해봤습니다.

성공은 했는데, 문제가 생겼네요.

<녹취> "옷이 안 벗겨져요. 오 이럴 수가! 오 이럴 수가, 나 어떻게 해?"

가족들을 불러야 하나요?

옷을 100겹이나 껴입었다가 셔츠가 목에 걸려 도통 빠지질 않습니다.

"내가 이걸 왜 했을까" "함부로 따라하지 마세요." 여학생은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 [글로벌24 브리핑] 100겹 옷 껴입기…여고생의 최후
    • 입력 2016.10.19 (20:45)
    • 수정 2016.10.19 (21:05)
    글로벌24
[글로벌24 브리핑] 100겹 옷 껴입기…여고생의 최후
100겹 옷 껴입기가 요즘 유행이라는데요.

미국에 사는 여고생이 따라해봤습니다.

성공은 했는데, 문제가 생겼네요.

<녹취> "옷이 안 벗겨져요. 오 이럴 수가! 오 이럴 수가, 나 어떻게 해?"

가족들을 불러야 하나요?

옷을 100겹이나 껴입었다가 셔츠가 목에 걸려 도통 빠지질 않습니다.

"내가 이걸 왜 했을까" "함부로 따라하지 마세요." 여학생은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