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단독] 신고 위치 오류…의문의 ‘서현 389호’
[단독] 신고 위치 오류…의문의 ‘서현 389호’
 해적선이 뒤따라 오고 있다는 연락을 끝으로 통신이 두절된 선박 서현 389호를 구하기 위해...
‘돈봉투 만찬’ 감찰반 “참석자 등 20여명 전원 조사…계좌내역 확보”
‘돈봉투 만찬’ 감찰반 “참석자 등 20여명 전원 조사”
법무부와 검찰의 합동감찰반이 이른바 '돈 봉투 만찬 사건' 참석자 전원에 대한 조사를 마쳤다...

TV엔 없다

프로그램

U-20 월드컵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中 “韓해경정 충돌사건에 유감…해당 어선 조사중”
입력 2016.10.19 (21:45) 인터넷 뉴스
중국 어선이 우리 해경정을 침몰시킨 사건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오늘 방한한 쿵쉬안유 중국 외교부 부장조리는, 김형진 외교부 차관보와 가진 업무협의에서 "최근 불법조업으로 발생한 사건에 대해 유감"이라고 말했다.

또 "중국 정부는 책임을 회피하지 않겠다면서 현재 중국 법과 규정에 따라 해당 어선을 조사 중에 있으며 법에 따라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2일, 우리 정부의 강경 대응에 맞서 중국 외교부가 적반하장식 대응을 한 것과는 달라진 태도다.
  • 中 “韓해경정 충돌사건에 유감…해당 어선 조사중”
    • 입력 2016.10.19 (21:45)
    인터넷 뉴스
중국 어선이 우리 해경정을 침몰시킨 사건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오늘 방한한 쿵쉬안유 중국 외교부 부장조리는, 김형진 외교부 차관보와 가진 업무협의에서 "최근 불법조업으로 발생한 사건에 대해 유감"이라고 말했다.

또 "중국 정부는 책임을 회피하지 않겠다면서 현재 중국 법과 규정에 따라 해당 어선을 조사 중에 있으며 법에 따라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2일, 우리 정부의 강경 대응에 맞서 중국 외교부가 적반하장식 대응을 한 것과는 달라진 태도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