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S등급 선생님’은 500 만 원…성과급 폐지 논란
‘S등급 선생님’은 500 만 원…성과급 폐지 논란
2001년 도입된 교원 성과급제는 전체 교사를 평가로 등급을 매긴 뒤 성과급을 차등 지급하는 제도다. 교직사회의 경쟁 유도를 통해 교육의 질을 제고한...
한미정상회담 첫술에 배부를까…핫라인 구축이 관건
한미정상회담 첫술에 배부를까…핫라인 구축이 관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부지런한 대통령이다. 백악관에서 보내주는 일정표에는 거의 매일 빈틈이...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무허가 ‘피우는 비타민’ 집중점검
입력 2016.10.19 (21:45) 인터넷 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달 30일까지 일명 '피우는 비타민'(비타스틱) 등 허가받지 않은 '흡연습관개선보조 금연용품'이 제조·판매되고 있는지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흡연습관개선보조 금연용품은 전자담배와 유사한 방식으로 흡입하지만, 니코틴이 포함돼 있지 않은 제품이다. 니코틴 대신 비타민을 흡입하도록 고안된 비타스틱 등이 대표적이다.

비타스틱 등 흡연습관개선보조 금연용품은 이번 달부터 의약외품으로 식약처 허가를 받아야 제조·판매가 가능하다.

식약처는 현재까지 비타스틱 제조 허가를 받은 업체가 없다며, 현재 팔리는 비타스틱이 있다면 불법이라고 설명했다.

식약처는 또 적발된 무허가 제조·수입·판매업체를 약사법 위반으로 고발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 무허가 ‘피우는 비타민’ 집중점검
    • 입력 2016.10.19 (21:45)
    인터넷 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달 30일까지 일명 '피우는 비타민'(비타스틱) 등 허가받지 않은 '흡연습관개선보조 금연용품'이 제조·판매되고 있는지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흡연습관개선보조 금연용품은 전자담배와 유사한 방식으로 흡입하지만, 니코틴이 포함돼 있지 않은 제품이다. 니코틴 대신 비타민을 흡입하도록 고안된 비타스틱 등이 대표적이다.

비타스틱 등 흡연습관개선보조 금연용품은 이번 달부터 의약외품으로 식약처 허가를 받아야 제조·판매가 가능하다.

식약처는 현재까지 비타스틱 제조 허가를 받은 업체가 없다며, 현재 팔리는 비타스틱이 있다면 불법이라고 설명했다.

식약처는 또 적발된 무허가 제조·수입·판매업체를 약사법 위반으로 고발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