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최대한 큰 목소리’…청와대 촛불민심 들릴까?
‘최대한 큰 목소리’…청와대 촛불민심 들릴까?
   "박근혜는 물러나라. 와~" 쩡쩡 울리는 확성기 소리에 한 데 모인 함성이 더해집니다. 시위대와 청와대의...
[취재후] 48억으로 삼성 경영권 “불법은 없었다”
48억으로 삼성 경영권 “불법은 없었다”
국민연금이 삼성그룹 총수 일가를 위해 국민의 자산에 손실을 입힌 게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 검찰이 전면적 수사에 나서면서, 삼성의 경영권 승계 과정이...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무허가 ‘피우는 비타민’ 집중점검
입력 2016.10.19 (21:45) 인터넷 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달 30일까지 일명 '피우는 비타민'(비타스틱) 등 허가받지 않은 '흡연습관개선보조 금연용품'이 제조·판매되고 있는지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흡연습관개선보조 금연용품은 전자담배와 유사한 방식으로 흡입하지만, 니코틴이 포함돼 있지 않은 제품이다. 니코틴 대신 비타민을 흡입하도록 고안된 비타스틱 등이 대표적이다.

비타스틱 등 흡연습관개선보조 금연용품은 이번 달부터 의약외품으로 식약처 허가를 받아야 제조·판매가 가능하다.

식약처는 현재까지 비타스틱 제조 허가를 받은 업체가 없다며, 현재 팔리는 비타스틱이 있다면 불법이라고 설명했다.

식약처는 또 적발된 무허가 제조·수입·판매업체를 약사법 위반으로 고발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 무허가 ‘피우는 비타민’ 집중점검
    • 입력 2016.10.19 (21:45)
    인터넷 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달 30일까지 일명 '피우는 비타민'(비타스틱) 등 허가받지 않은 '흡연습관개선보조 금연용품'이 제조·판매되고 있는지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흡연습관개선보조 금연용품은 전자담배와 유사한 방식으로 흡입하지만, 니코틴이 포함돼 있지 않은 제품이다. 니코틴 대신 비타민을 흡입하도록 고안된 비타스틱 등이 대표적이다.

비타스틱 등 흡연습관개선보조 금연용품은 이번 달부터 의약외품으로 식약처 허가를 받아야 제조·판매가 가능하다.

식약처는 현재까지 비타스틱 제조 허가를 받은 업체가 없다며, 현재 팔리는 비타스틱이 있다면 불법이라고 설명했다.

식약처는 또 적발된 무허가 제조·수입·판매업체를 약사법 위반으로 고발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카카오친구
라인뉴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