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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터널 안 트럭 화재…3시간 통제 큰 불편
입력 2016.10.19 (23:16) | 수정 2016.10.19 (23:50)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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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터널 안 트럭 화재…3시간 통제 큰 불편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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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경남 창원과 김해를 잇는 창원터널에서 화물차 화재가 났습니다.

불은 20분 만에 진화됐지만, 운전자 200여 명이 긴급 대피하고 도로도 3시간 가량 통제되면서 극심한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박상현 기자입니다.

<리포트>

터널 안을 달리던 2.5톤 화물차에서 연기가 뿜어져 나옵니다.

잠시 뒤 멈춰선 화물차에서 불길이 일어납니다.

놀란 운전자들이 자동차를 놔두고 갓길과 자동차 사이를 뛰어 터널 밖으로 황급히 대피합니다.

길이 2.3km의 터널은 금새 연기로 자욱합니다.

불은 20여분 만에 진화됐지만 터널이 통제되면서 주변 도로가 극심한 교통정체를 빚었습니다.

<인터뷰> 이충현 (양산시) : "창원터널 사고난 지 모르고 장유 폭포로 올라왔더니 여기서 꼼짝을 안 하네요."

사고 직후 터널 진입은 물론 이곳과 연결되는 도로까지 통제했지만, 교통량이 많은 도로이다보니 정체를 피할 수 없었습니다.

차량 이용이 전면 통제됐던 창원터널이 다시 소통되기까지는 사고 이후 3시간이나 걸렸습니다.

<녹취> 창원터널 관리소 관계자 : "진화 다 하고 대피했던 인원들이 다시 차를 몰고 나가야 하는데, 그 과정에서 좀 혼란스러운 면이 있었죠."

경찰은 엔진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물차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박상현입니다.
  • 창원터널 안 트럭 화재…3시간 통제 큰 불편
    • 입력 2016.10.19 (23:16)
    • 수정 2016.10.19 (23:50)
    뉴스라인
창원터널 안 트럭 화재…3시간 통제 큰 불편
<앵커 멘트>

경남 창원과 김해를 잇는 창원터널에서 화물차 화재가 났습니다.

불은 20분 만에 진화됐지만, 운전자 200여 명이 긴급 대피하고 도로도 3시간 가량 통제되면서 극심한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박상현 기자입니다.

<리포트>

터널 안을 달리던 2.5톤 화물차에서 연기가 뿜어져 나옵니다.

잠시 뒤 멈춰선 화물차에서 불길이 일어납니다.

놀란 운전자들이 자동차를 놔두고 갓길과 자동차 사이를 뛰어 터널 밖으로 황급히 대피합니다.

길이 2.3km의 터널은 금새 연기로 자욱합니다.

불은 20여분 만에 진화됐지만 터널이 통제되면서 주변 도로가 극심한 교통정체를 빚었습니다.

<인터뷰> 이충현 (양산시) : "창원터널 사고난 지 모르고 장유 폭포로 올라왔더니 여기서 꼼짝을 안 하네요."

사고 직후 터널 진입은 물론 이곳과 연결되는 도로까지 통제했지만, 교통량이 많은 도로이다보니 정체를 피할 수 없었습니다.

차량 이용이 전면 통제됐던 창원터널이 다시 소통되기까지는 사고 이후 3시간이나 걸렸습니다.

<녹취> 창원터널 관리소 관계자 : "진화 다 하고 대피했던 인원들이 다시 차를 몰고 나가야 하는데, 그 과정에서 좀 혼란스러운 면이 있었죠."

경찰은 엔진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물차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박상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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