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단독] “靑 민정수석실, 대학 총장 인사 개입 정황”
[단독] “靑 민정수석실, 대학 총장 인사 개입 정황”
교육부의 경북대 총장 임용 절차가 진행중이던 지난해 말. 총장 후보 1순위였던 김사열 교수는...
대기업 총수 8명 공개 석상에…예행연습까지
대기업 총수 8명 공개 석상에…예행연습까지
오전 10시부터 밤 늦게까지 오랜 시간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청문회. 총수가 70대 후반의 고령인...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서울에 규모 6.8 강진난다면…최대 규모 방재 훈련
입력 2016.10.19 (23:18) | 수정 2016.10.19 (23:50) 뉴스라인
동영상영역 시작
서울에 규모 6.8 강진난다면…최대 규모 방재 훈련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만일 서울 도심에 규모 6이 넘는 강진이 발생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오늘 전국에서는 지진 대비 훈련이 실시됐는데요,

특히 서울에서는 규모 6.8의 강진 상황을 가정한 인명 구조 훈련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습니다.

현장을 김소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갑자기 서울을 덮친 규모 6.8의 강진.

건물은 힘없이 주저앉고, 곳곳에서 거대한 불기둥이 솟구칩니다.

강진의 여파로 도로는 물론 전기와 수도, 통신까지 모두 끊겼습니다.

<녹취> "(펑!! 으악!!) 살려주세요~!!"

가스 폭발에 놀란 시민들이 필사적으로 구조를 요청합니다.

현장에는 이렇게 무너진 건물에 깔린 마네킹들이 있습니다.

정해진 시간 안에 요구조자들을 찾아내는 훈련입니다.

<녹취> 경찰 : "자 하나~ 둘~!"

소방관과 경찰, 군인들이 매몰자와 부상자들을 옮기고….

시민들도 참여해 노약자를 대피시키고 불을 끌 물을 나릅니다.

재개발을 앞둔 아파트 단지 21만㎡를 실제 지진 현장처럼 꾸며 사전 시나리오 없이 진행됐습니다.

참석 인원만 3천4백 명.

역대 최대 규모의 지진 대비 훈련입니다.

<인터뷰> 박순복 (훈련 참여 시민) : "경주에서도 지진이 일어나서 많은 피해를 봤고, 오늘 훈련을 통해서 일회성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관심을 받는 계기가 됐으면..."

같은 시각 전국 학교와 공공기관 등에서도 지진 대비 훈련이 진행됐습니다.

전국 단위의 지진 훈련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KBS 뉴스 김소영입니다.
  • 서울에 규모 6.8 강진난다면…최대 규모 방재 훈련
    • 입력 2016.10.19 (23:18)
    • 수정 2016.10.19 (23:50)
    뉴스라인
서울에 규모 6.8 강진난다면…최대 규모 방재 훈련
<앵커 멘트>

만일 서울 도심에 규모 6이 넘는 강진이 발생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오늘 전국에서는 지진 대비 훈련이 실시됐는데요,

특히 서울에서는 규모 6.8의 강진 상황을 가정한 인명 구조 훈련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습니다.

현장을 김소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갑자기 서울을 덮친 규모 6.8의 강진.

건물은 힘없이 주저앉고, 곳곳에서 거대한 불기둥이 솟구칩니다.

강진의 여파로 도로는 물론 전기와 수도, 통신까지 모두 끊겼습니다.

<녹취> "(펑!! 으악!!) 살려주세요~!!"

가스 폭발에 놀란 시민들이 필사적으로 구조를 요청합니다.

현장에는 이렇게 무너진 건물에 깔린 마네킹들이 있습니다.

정해진 시간 안에 요구조자들을 찾아내는 훈련입니다.

<녹취> 경찰 : "자 하나~ 둘~!"

소방관과 경찰, 군인들이 매몰자와 부상자들을 옮기고….

시민들도 참여해 노약자를 대피시키고 불을 끌 물을 나릅니다.

재개발을 앞둔 아파트 단지 21만㎡를 실제 지진 현장처럼 꾸며 사전 시나리오 없이 진행됐습니다.

참석 인원만 3천4백 명.

역대 최대 규모의 지진 대비 훈련입니다.

<인터뷰> 박순복 (훈련 참여 시민) : "경주에서도 지진이 일어나서 많은 피해를 봤고, 오늘 훈련을 통해서 일회성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관심을 받는 계기가 됐으면..."

같은 시각 전국 학교와 공공기관 등에서도 지진 대비 훈련이 진행됐습니다.

전국 단위의 지진 훈련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KBS 뉴스 김소영입니다.
카카오친구
라인뉴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