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친노 대모’ 한명숙 출소…향후 행보 주목
‘친노 대모’ 한명숙 출소…향후 행보 주목
■ '친노의 대모' 한명숙 전 국무총리 2년 만의 만기출소23일 새벽 5시, 의정부교도소 앞은 플래카드와 노란 풍선들로 가득찼다...
옥상에 찍힌 총자국, 80년 택시운전사 송강호가 본 진실은…
옥상에 찍힌 총자국, 80년 택시운전사 송강호가 본 진실은…
문재인 대통령이 5.18 광주민주화운동과 관련해 23일 특별 진상 조사를 지시한 것은 두 가지다...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글로벌 브리핑] 저질·막말 얼룩…美 대선 ‘사상 최악 혼탁’
입력 2016.10.19 (23:28) | 수정 2016.10.19 (23:56) 뉴스라인
동영상영역 시작
[글로벌 브리핑] 저질·막말 얼룩…美 대선 ‘사상 최악 혼탁’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글로벌 브리핑입니다.

미국 대선이 막판으로 치달으면서 정책은 실종되고 저질 공방만 난무하고 있습니다.

대선을 조롱하는 분위기가 확산되는 가운데 여성을 더듬는 트럼프 인형에 뉴욕 월가에는 클린턴 나체상까지 등장했습니다.

워싱턴 전종철 특파원입니다.

  • [글로벌 브리핑] 저질·막말 얼룩…美 대선 ‘사상 최악 혼탁’
    • 입력 2016.10.19 (23:28)
    • 수정 2016.10.19 (23:56)
    뉴스라인
[글로벌 브리핑] 저질·막말 얼룩…美 대선 ‘사상 최악 혼탁’
<앵커 멘트>

글로벌 브리핑입니다.

미국 대선이 막판으로 치달으면서 정책은 실종되고 저질 공방만 난무하고 있습니다.

대선을 조롱하는 분위기가 확산되는 가운데 여성을 더듬는 트럼프 인형에 뉴욕 월가에는 클린턴 나체상까지 등장했습니다.

워싱턴 전종철 특파원입니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