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특파원리포트] 2만 관중 몰고온 고교 괴물 타자!
2만 관중 몰고온 고교 괴물 타자!
지난 27일 저녁. 일본 도쿄 신주쿠에 있는 메이지 진구 구장에서 도쿄도 고교 야구 결승전이 열렸다. 전국 대회도 아닌 지역 대회, 그리고 고교 야구...
[사건후] “내가 수표밖에 없어서”, 교수님이라던 그분 알고 보니…
“수표밖에 없어서”, 교수님이라던 그분 알고 보니…
지난달 12일 오후 1시 대구시 중구 반월당역. A(56)씨는 낡은 양복에 큰 가방을 들고 지하철역을...

TV엔 없다

프로그램

2017대선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주택 공사현장서 흙더미 무너져…인부 2명 부상
입력 2016.10.19 (23:56) 인터넷 뉴스
19일 오후 6시 10분쯤 충북 괴산군 칠성면의 주택 공사현장에서 흙더미가 무너져내려 작업 중이던 인부 2명을 덮쳤다.

하반신이 흙에 묻힌 김모(61)씨는 출동한 119대원들에 의해 30분 만에 구조됐고, 나머지 1명은 스스로 사고 현장을 빠져나왔다.

2명 모두 다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골절 등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하수로 연결 작업 과정에서 땅을 파내 쌓아둔 흙이 일부 무너져내리면서 일하던 인부들을 덮친 것으로 보고 있다.
  • 주택 공사현장서 흙더미 무너져…인부 2명 부상
    • 입력 2016.10.19 (23:56)
    인터넷 뉴스
19일 오후 6시 10분쯤 충북 괴산군 칠성면의 주택 공사현장에서 흙더미가 무너져내려 작업 중이던 인부 2명을 덮쳤다.

하반신이 흙에 묻힌 김모(61)씨는 출동한 119대원들에 의해 30분 만에 구조됐고, 나머지 1명은 스스로 사고 현장을 빠져나왔다.

2명 모두 다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골절 등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하수로 연결 작업 과정에서 땅을 파내 쌓아둔 흙이 일부 무너져내리면서 일하던 인부들을 덮친 것으로 보고 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