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취재후] 세금 안 내면서 뒤로는 호화 사치품…압류품 속 고액체납 실태
세금 낼 돈 없어도 ‘고가 시계·다이아몬드’는 있다
A씨지난해 경기도 수원시 OO아파트 A씨의 집을 안양시청 징수과 체납기동팀이 찾았다. 지방소득세...
올림픽 경기장에 ‘올림픽’ 명칭을 사용할 수 없다?
올림픽 경기장에 ‘올림픽’ 명칭을 사용할 수 없다?
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가 국제 올림픽 위원회(IOC)의 승인을 얻어 이번에 '올림픽 명칭'을 사용...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고르비·부시 “美·러 관계 개선 노력할 것”
입력 2016.10.20 (00:00) | 수정 2016.10.20 (10:02) 인터넷 뉴스
고르비·부시 “美·러 관계 개선 노력할 것”
시리아와 우크라이나 사태 등으로 미국과 러시아 관계가 최악의 수준으로 악화한 가운데 미하일 고르바초프 전 소련 대통령과 조지 H.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아버지 부시 대통령')이 양국 관계 개선에 나서기로 했다.

고르바초프 전 대통령은 현지시간 19일 인테르팍스 통신에 "제임스 베이커 전 미 국무장관의 제안으로 어제 부시 전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했다"면서 "세 사람은 현 국제 정세, 특히 미-러 관계가 심각한 우려를 불러 일으킨다는 데 견해를 같이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미-러 양국이 최악의 관계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퇴역한 정치인들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자는 자신의 제안에 부시가 동의했다고 소개했다.

동서 냉전 종식에 앞장섰던 부시와 고르바초프는 각각 미국과 옛 소련의 정상으로 있던 지난 1989년 지중해 몰타에서 비공식 정상회담을 열고 냉전 종식과 새로운 협력을 선언한 바 있다.

  • 고르비·부시 “美·러 관계 개선 노력할 것”
    • 입력 2016.10.20 (00:00)
    • 수정 2016.10.20 (10:02)
    인터넷 뉴스
고르비·부시 “美·러 관계 개선 노력할 것”
시리아와 우크라이나 사태 등으로 미국과 러시아 관계가 최악의 수준으로 악화한 가운데 미하일 고르바초프 전 소련 대통령과 조지 H.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아버지 부시 대통령')이 양국 관계 개선에 나서기로 했다.

고르바초프 전 대통령은 현지시간 19일 인테르팍스 통신에 "제임스 베이커 전 미 국무장관의 제안으로 어제 부시 전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했다"면서 "세 사람은 현 국제 정세, 특히 미-러 관계가 심각한 우려를 불러 일으킨다는 데 견해를 같이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미-러 양국이 최악의 관계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퇴역한 정치인들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자는 자신의 제안에 부시가 동의했다고 소개했다.

동서 냉전 종식에 앞장섰던 부시와 고르바초프는 각각 미국과 옛 소련의 정상으로 있던 지난 1989년 지중해 몰타에서 비공식 정상회담을 열고 냉전 종식과 새로운 협력을 선언한 바 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