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추경안 국회 통과…공무원 증원 규모 축소
추경안 국회 통과…공무원 증원 규모 축소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추가경정예산안이 제출 45일 만에 국회 문턱을 넘었습...
무인도까지 위태위태…노랑부리백로는 어디로?
무인도까지 위태위태…노랑부리백로는 어디로?
새하얀 몸, 매서운 눈매, 머리 뒤로 갈기처럼 늘어진 깃털을 날리는 모습이 사뭇 당당합니다...

TV엔 없다

프로그램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총격 사망 김창호 경위…“평소 솔선수범” 평가
입력 2016.10.20 (00:16) | 수정 2016.10.20 (10:10) 인터넷 뉴스
총격 사망 김창호 경위…“평소 솔선수범” 평가
어제 서울 도심에서 벌어진 40대 남성과의 총격전에서 숨진 김창호(54) 경위는 모범공무원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등 평소 솔선수범했던 경찰관이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 관계자는 "이번 사건도 후배와 함께 출동했지만 먼저 내려 대응하다가 순직했다"고 말했다.

서울 강북경찰서 번동파출소 소속인 김 경위는 1962년 충북에서 태어나 1989년 순경으로 경찰 생활을 시작했다. 2005년 경위로 승진했고, 지난 2월 번동파출소에 배치됐다.

지난 2015년 모범공무원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등 27년의 경찰 생활 동안 총 24회의 수상 경력을 가진 모범 경찰관이었다.

김 경위는 어제 저녁 6시 반쯤, 서울 강북구 오패산 터널 근처에서 사제총을 들고 대치하던 성 모(47) 씨가 쏜 총에 맞은 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1시간 만에 끝내 숨졌다.
  • 총격 사망 김창호 경위…“평소 솔선수범” 평가
    • 입력 2016.10.20 (00:16)
    • 수정 2016.10.20 (10:10)
    인터넷 뉴스
총격 사망 김창호 경위…“평소 솔선수범” 평가
어제 서울 도심에서 벌어진 40대 남성과의 총격전에서 숨진 김창호(54) 경위는 모범공무원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등 평소 솔선수범했던 경찰관이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 관계자는 "이번 사건도 후배와 함께 출동했지만 먼저 내려 대응하다가 순직했다"고 말했다.

서울 강북경찰서 번동파출소 소속인 김 경위는 1962년 충북에서 태어나 1989년 순경으로 경찰 생활을 시작했다. 2005년 경위로 승진했고, 지난 2월 번동파출소에 배치됐다.

지난 2015년 모범공무원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등 27년의 경찰 생활 동안 총 24회의 수상 경력을 가진 모범 경찰관이었다.

김 경위는 어제 저녁 6시 반쯤, 서울 강북구 오패산 터널 근처에서 사제총을 들고 대치하던 성 모(47) 씨가 쏜 총에 맞은 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1시간 만에 끝내 숨졌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