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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3남매 일감몰아주기 제재, 왜 실패했나
한진 3남매 일감몰아주기 제재, 왜 실패했나
2016년 11월 공정거래위원회는 한진그룹 총수 일가의 일감 몰아주기를 제재한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배포했다.발표 내용은 이렇다. 대한항공이 계열회사인 ㈜싸이버스카이와 ㈜유니컨버스
[취재후] 응급실서 음주시술해도 뭐…국립대병원장의 ‘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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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음주를 했는지도...사실 음주운전도 뭐 그 어느 정도 수치 이상이 돼야지 문제가 될 수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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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두바이공항 “탑승 전 ‘갤노트7’ 압수”
입력 2016.10.20 (00:41) | 수정 2016.10.20 (13:21) 인터넷 뉴스
세계 최대 두바이공항 “탑승 전 ‘갤노트7’ 압수”
이용 승객수 기준 세계 최대 공항인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국제공항은 현지시간 19일 공항을 이륙하는 모든 항공기의 탑승객은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7을 휴대하면 안 된다고 밝혔다.

두바이국제공항은 "여러 항공 관련 기구의 권고에 따라 안전성에 우려가 있는 스마트폰 갤럭시노트7을 휴대하고 비행기를 타면 안 된다"며 "탑승 전 (검색 중 발견되면) 압수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공항 측은 갤럭시노트7의 배터리가 폭발 우려가 제기된 만큼 이 제품을 갖고 공항 안으로 들어오지 말라고 이용객에 당부했다. 이런 조치는 두바이국제공항(DXB) 뿐 아니라 신공항인 두바이월드센터에도 적용된다.
  • 세계 최대 두바이공항 “탑승 전 ‘갤노트7’ 압수”
    • 입력 2016.10.20 (00:41)
    • 수정 2016.10.20 (13:21)
    인터넷 뉴스
세계 최대 두바이공항 “탑승 전 ‘갤노트7’ 압수”
이용 승객수 기준 세계 최대 공항인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국제공항은 현지시간 19일 공항을 이륙하는 모든 항공기의 탑승객은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7을 휴대하면 안 된다고 밝혔다.

두바이국제공항은 "여러 항공 관련 기구의 권고에 따라 안전성에 우려가 있는 스마트폰 갤럭시노트7을 휴대하고 비행기를 타면 안 된다"며 "탑승 전 (검색 중 발견되면) 압수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공항 측은 갤럭시노트7의 배터리가 폭발 우려가 제기된 만큼 이 제품을 갖고 공항 안으로 들어오지 말라고 이용객에 당부했다. 이런 조치는 두바이국제공항(DXB) 뿐 아니라 신공항인 두바이월드센터에도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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