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취재후] CCTV에 잡힌 방용훈 사장 주거침입…그런데 ‘혐의없음’?
CCTV에 잡힌 방용훈 사장 주거침입…그런데 ‘혐의없음’?
방용훈 코리아나호텔 사장의 처형 이 모 씨에게 방 사장은 '공포의 대상'이었다고 합니다...
[취재후] 철학관에서 틀니를?…노인 상대 무면허 치과 운영
철학관에서 틀니를?…노인 상대 무면허 치과 운영
서울 구로동의 한 철학관. 승복을 입은 한 엄 모(63) 씨가 운영하는 곳이다. 철학관 하면 찾아오는...

TV엔 없다

프로그램

2017대선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공화당 전략가 “클린턴 선거인단 400명 넘을 수도” ISSUE
입력 2016.10.20 (02:30) | 수정 2016.10.20 (13:44) 인터넷 뉴스
공화당 전략가 “클린턴 선거인단 400명 넘을 수도”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이 다음달 8일 대선에서 400명 이상의 선거인단을 확보하면서 대승을 거둘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 공화당 전략가인 스티브 슈미트는 현지시간 19일 MSNBC 방송의 '모닝조' 프로그램 인터뷰에서 이 같이 전망했다. 슈미트는 2008년 존 매케인의 대선캠프에 관여했다. 간접선거인 미 대선에서 승리에 필요한 선거인단 '매직 넘버'는 전체(538명)의 과반인 270명이다.

슈미트는 "현 상황은 클린턴이 선거인단 400명을 넘기는 추세"라고 분석했다. 또 대선과 함께 치러지는 연방 상·하원의원 선거에 대해서도 "상원은 민주당이 장악할 것으로 보이며, 하원도 민주당이 장악할 수 있는 쪽으로 근접해 가고 있다"고 관측했다. 현재는 공화당이 상원과 하원을 모두 장악하고 있다.

슈미트는 "만약 선거가 오늘 열린다고 가정하면 공화당은 (하원에서) 25석을 잃게 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공화당 입장에서는 (선거판의 흐름을 보여주는) 추세선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어 내부에서 패닉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공화당 주변에서조차 트럼프의 완패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클린턴 진영은 '득표율 50%' 고지 점령을 새로운 목표로 내걸었다.

클린턴 캠프의 중량감 있는 한 인사는 의회전문매체 '더힐'과의 인터뷰에서 '득표율 50%' 전망에 대해 "가능성이 아주 크다"며 "이를 위해 현재 자금과 인력을 총동원해 쏟아붓고 있다"고 말했다.

  • 공화당 전략가 “클린턴 선거인단 400명 넘을 수도”
    • 입력 2016.10.20 (02:30)
    • 수정 2016.10.20 (13:44)
    인터넷 뉴스
공화당 전략가 “클린턴 선거인단 400명 넘을 수도”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이 다음달 8일 대선에서 400명 이상의 선거인단을 확보하면서 대승을 거둘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 공화당 전략가인 스티브 슈미트는 현지시간 19일 MSNBC 방송의 '모닝조' 프로그램 인터뷰에서 이 같이 전망했다. 슈미트는 2008년 존 매케인의 대선캠프에 관여했다. 간접선거인 미 대선에서 승리에 필요한 선거인단 '매직 넘버'는 전체(538명)의 과반인 270명이다.

슈미트는 "현 상황은 클린턴이 선거인단 400명을 넘기는 추세"라고 분석했다. 또 대선과 함께 치러지는 연방 상·하원의원 선거에 대해서도 "상원은 민주당이 장악할 것으로 보이며, 하원도 민주당이 장악할 수 있는 쪽으로 근접해 가고 있다"고 관측했다. 현재는 공화당이 상원과 하원을 모두 장악하고 있다.

슈미트는 "만약 선거가 오늘 열린다고 가정하면 공화당은 (하원에서) 25석을 잃게 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공화당 입장에서는 (선거판의 흐름을 보여주는) 추세선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어 내부에서 패닉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공화당 주변에서조차 트럼프의 완패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클린턴 진영은 '득표율 50%' 고지 점령을 새로운 목표로 내걸었다.

클린턴 캠프의 중량감 있는 한 인사는 의회전문매체 '더힐'과의 인터뷰에서 '득표율 50%' 전망에 대해 "가능성이 아주 크다"며 "이를 위해 현재 자금과 인력을 총동원해 쏟아붓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