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朴대통령 탄핵안 오후 3시 표결…긴장 고조
朴대통령 탄핵안 오후 3시 표결…긴장 고조
헌정사에 기록될 박 대통령 탄핵안 표결이 이제 3시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국회는 무거운...
대통령 탄핵 소추안 내용은?
대통령 탄핵 소추안 내용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은 야3당이 골격을 잡았습니다. 민간인인 최순실 씨가 국정 전반에 개입한 의혹을 들어 대통령이 헌법 67조의...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공화당 전략가 “클린턴 선거인단 400명 넘을 수도” ISSUE
입력 2016.10.20 (02:30) | 수정 2016.10.20 (13:44) 인터넷 뉴스
공화당 전략가 “클린턴 선거인단 400명 넘을 수도”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이 다음달 8일 대선에서 400명 이상의 선거인단을 확보하면서 대승을 거둘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 공화당 전략가인 스티브 슈미트는 현지시간 19일 MSNBC 방송의 '모닝조' 프로그램 인터뷰에서 이 같이 전망했다. 슈미트는 2008년 존 매케인의 대선캠프에 관여했다. 간접선거인 미 대선에서 승리에 필요한 선거인단 '매직 넘버'는 전체(538명)의 과반인 270명이다.

슈미트는 "현 상황은 클린턴이 선거인단 400명을 넘기는 추세"라고 분석했다. 또 대선과 함께 치러지는 연방 상·하원의원 선거에 대해서도 "상원은 민주당이 장악할 것으로 보이며, 하원도 민주당이 장악할 수 있는 쪽으로 근접해 가고 있다"고 관측했다. 현재는 공화당이 상원과 하원을 모두 장악하고 있다.

슈미트는 "만약 선거가 오늘 열린다고 가정하면 공화당은 (하원에서) 25석을 잃게 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공화당 입장에서는 (선거판의 흐름을 보여주는) 추세선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어 내부에서 패닉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공화당 주변에서조차 트럼프의 완패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클린턴 진영은 '득표율 50%' 고지 점령을 새로운 목표로 내걸었다.

클린턴 캠프의 중량감 있는 한 인사는 의회전문매체 '더힐'과의 인터뷰에서 '득표율 50%' 전망에 대해 "가능성이 아주 크다"며 "이를 위해 현재 자금과 인력을 총동원해 쏟아붓고 있다"고 말했다.

  • 공화당 전략가 “클린턴 선거인단 400명 넘을 수도”
    • 입력 2016.10.20 (02:30)
    • 수정 2016.10.20 (13:44)
    인터넷 뉴스
공화당 전략가 “클린턴 선거인단 400명 넘을 수도”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이 다음달 8일 대선에서 400명 이상의 선거인단을 확보하면서 대승을 거둘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 공화당 전략가인 스티브 슈미트는 현지시간 19일 MSNBC 방송의 '모닝조' 프로그램 인터뷰에서 이 같이 전망했다. 슈미트는 2008년 존 매케인의 대선캠프에 관여했다. 간접선거인 미 대선에서 승리에 필요한 선거인단 '매직 넘버'는 전체(538명)의 과반인 270명이다.

슈미트는 "현 상황은 클린턴이 선거인단 400명을 넘기는 추세"라고 분석했다. 또 대선과 함께 치러지는 연방 상·하원의원 선거에 대해서도 "상원은 민주당이 장악할 것으로 보이며, 하원도 민주당이 장악할 수 있는 쪽으로 근접해 가고 있다"고 관측했다. 현재는 공화당이 상원과 하원을 모두 장악하고 있다.

슈미트는 "만약 선거가 오늘 열린다고 가정하면 공화당은 (하원에서) 25석을 잃게 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공화당 입장에서는 (선거판의 흐름을 보여주는) 추세선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어 내부에서 패닉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공화당 주변에서조차 트럼프의 완패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클린턴 진영은 '득표율 50%' 고지 점령을 새로운 목표로 내걸었다.

클린턴 캠프의 중량감 있는 한 인사는 의회전문매체 '더힐'과의 인터뷰에서 '득표율 50%' 전망에 대해 "가능성이 아주 크다"며 "이를 위해 현재 자금과 인력을 총동원해 쏟아붓고 있다"고 말했다.

카카오친구
라인뉴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