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단독] 문체부 2차 물갈이…“민정수석실 주도”
[단독] 문체부 2차 물갈이…“민정수석실 주도”
올해 3월 초,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실에 청와대로부터 국과장급 5명의 명단이 전달됐습니다. 이들을...
한국 대통령 이름 묻자 퇴장한 英 외교장관
한국 대통령 이름 묻자 퇴장한 英 외교장관
영국 외교장관이 생방송 도중 한국 대통령의 이름을 질문받게 되자 당황하며 퇴장했다.보리스 존슨 영국 외교장관은 영국 스카이뉴스의 프로그램...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WHO “아이티 콜레라 추가 신고 773건”
입력 2016.10.20 (03:43) | 수정 2016.10.20 (13:55) 인터넷 뉴스
WHO “아이티 콜레라 추가 신고 773건”
허리케인 매슈가 휩쓸고 지나간 아이티에서 콜레라 의심 증세 신고가 늘고 있지만 매슈의 영향인지는 아직 단정하기 어렵다고 세계보건기구(WHO)가 현지시간 19일 밝혔다.

장-뤽 퐁슬레 WHO 아이티 담당 대표는 아이티 정부 당국 통계를 인용해 이달 9일부터 15일 사이에 773건의 콜레라 의심 신고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매슈로 인해 콜레라 창궐이 우려되는 징후들이 있지만 샘플 테스트 결과만으로는 허리케인의 영향인지 확인하기를 어렵다며 재검사로 콜레라 확산 가능성을 판단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아이티는 2010년 대지진 때 만여 명이 콜레라로 숨졌다. 콜레라 양상 환자는 2011년 30만 명까지 늘었다가 최근 3만 명 아래로 내려갔다.

이달 4일 매슈가 상륙하기 전까지는 2만8천 명의 콜레라 환자가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 WHO “아이티 콜레라 추가 신고 773건”
    • 입력 2016.10.20 (03:43)
    • 수정 2016.10.20 (13:55)
    인터넷 뉴스
WHO “아이티 콜레라 추가 신고 773건”
허리케인 매슈가 휩쓸고 지나간 아이티에서 콜레라 의심 증세 신고가 늘고 있지만 매슈의 영향인지는 아직 단정하기 어렵다고 세계보건기구(WHO)가 현지시간 19일 밝혔다.

장-뤽 퐁슬레 WHO 아이티 담당 대표는 아이티 정부 당국 통계를 인용해 이달 9일부터 15일 사이에 773건의 콜레라 의심 신고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매슈로 인해 콜레라 창궐이 우려되는 징후들이 있지만 샘플 테스트 결과만으로는 허리케인의 영향인지 확인하기를 어렵다며 재검사로 콜레라 확산 가능성을 판단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아이티는 2010년 대지진 때 만여 명이 콜레라로 숨졌다. 콜레라 양상 환자는 2011년 30만 명까지 늘었다가 최근 3만 명 아래로 내려갔다.

이달 4일 매슈가 상륙하기 전까지는 2만8천 명의 콜레라 환자가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카카오친구
라인뉴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