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미등록 42만 명…참전용사 찾습니다!
미등록 42만 명…참전용사 찾습니다!
6.25 전쟁 최대 격전지의 하나였던 강원도 백암산 전투. 국군 사상자만 만 4천 명이 넘었던 이 전투에서 포탄 파면에 맞아 죽을 고비를 넘겼던...
원시림의 전형 ‘칠선계곡’…‘예약탐방제’의 결실
원시림의 전형 ‘칠선계곡’…‘예약탐방제’의 결실
하늘을 가린 나뭇잎, 대낮인데도 어둡습니다. 계곡 초입부터 지리산 정상까지 9.7km, 나무로...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美 육사생도들, 영화 인천상륙작전 관람
입력 2016.10.20 (05:08) | 수정 2016.10.20 (08:50) 인터넷 뉴스
美 육사생도들, 영화 인천상륙작전 관람
미국 육군사관학교, 일명 '웨스트포인트'(West Point)에서 우리나라 영화 인천상륙작전이 상영된다.

뉴욕 한국문화원은 미국 육군의 초급 장교를 육성하는 웨스트포인트에서 현지시간 21일 밤 인천상륙작전을 상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국 육사 생도와 학교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영화를 볼 예정이다.

뉴욕 한국문화원은 "한국 영화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한편 한미동맹 강화와 폭넓은 우호 증진을 위해 육사에서 특별 상영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맥아더 장군은 웨스트포인트 출신으로 교장까지 지낸 바 있다.

이재한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인천상륙작전은 한국전쟁 당시 북한의 공격에 낙동강까지 밀렸던 국군이 전세를 뒤집게 된 계기였던 인천상륙작전의 과정을 스크린에 담았다. 유엔군 최고사령관이었던 맥아더 장군은 북한군의 배후를 기습적으로 공격해 국군이 압록강까지 밀고 올라가는 전기를 만들었다.
  • 美 육사생도들, 영화 인천상륙작전 관람
    • 입력 2016.10.20 (05:08)
    • 수정 2016.10.20 (08:50)
    인터넷 뉴스
美 육사생도들, 영화 인천상륙작전 관람
미국 육군사관학교, 일명 '웨스트포인트'(West Point)에서 우리나라 영화 인천상륙작전이 상영된다.

뉴욕 한국문화원은 미국 육군의 초급 장교를 육성하는 웨스트포인트에서 현지시간 21일 밤 인천상륙작전을 상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국 육사 생도와 학교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영화를 볼 예정이다.

뉴욕 한국문화원은 "한국 영화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한편 한미동맹 강화와 폭넓은 우호 증진을 위해 육사에서 특별 상영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맥아더 장군은 웨스트포인트 출신으로 교장까지 지낸 바 있다.

이재한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인천상륙작전은 한국전쟁 당시 북한의 공격에 낙동강까지 밀렸던 국군이 전세를 뒤집게 된 계기였던 인천상륙작전의 과정을 스크린에 담았다. 유엔군 최고사령관이었던 맥아더 장군은 북한군의 배후를 기습적으로 공격해 국군이 압록강까지 밀고 올라가는 전기를 만들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