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연속기획] 외국인 불법 취업 ‘수수방관’…벼랑 끝 내몰리는 건설 일용직들
외국인 불법 취업 ‘수수방관’…벼랑 끝 내몰리는 건설 일용직들
지난해 우리나라의 건설투자액은 259조 원 국내총생산 GDP 대비 비중은 16%에 이릅니다. 건설산업...
반려동물 물리면 안되는 치명적 이유…‘2차 감염’이 더 위험
반려동물 물리면 안되는 치명적 이유…‘2차 감염’ 더 위험
반려동물 인구 천만 시대가 되면서 반려견에 물리는 사고가 최근 5년 새 4배나 급증한 가운데...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최경희 이화여대 총장 사임…의혹은 부인
입력 2016.10.20 (05:05) | 수정 2016.10.20 (05:14) 기타
동영상영역 시작
최경희 이화여대 총장 사임…의혹은 부인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이화여대 최경희 총장이 전격 사임했습니다.

학생들이 평생교육단과대학 설립에 반대하며 본관에서 점거 농성을 시작된지 83일 만입니다.

최 총장은 보도자료를 통해 "더 이상 분열의 길에 서지 않기 위해서 총장직 사임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최순실 씨의 딸 정 모씨를 둘러싼 각종 특혜 의혹에 대해서는 "입시와 학사관리에 있어서 특혜는 없었고 있을 수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녹취> 학생들 : "학사문란 책임져라"

총장이 사임을 발표한 뒤에도 교수협의회 소속 교수 150여 명은 예정대로 시위를 열었습니다.

<녹취> 김혜숙 (이화여대 교수협의회장) : "이 학생들에게 심심한 감사와 또한 이 학생들에게 승리의 뜻을 전하게 된 것을 굉장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또 시위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불이익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녹취>"(교수님) 감사합니다."

본관 점거 중인 학생들은 최 총장의 사임이 공식적으로 처리되기 전까지 계속 농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BS 뉴스 김민지입니다.
  • 최경희 이화여대 총장 사임…의혹은 부인
    • 입력 2016.10.20 (05:05)
    • 수정 2016.10.20 (05:14)
    기타
최경희 이화여대 총장 사임…의혹은 부인
이화여대 최경희 총장이 전격 사임했습니다.

학생들이 평생교육단과대학 설립에 반대하며 본관에서 점거 농성을 시작된지 83일 만입니다.

최 총장은 보도자료를 통해 "더 이상 분열의 길에 서지 않기 위해서 총장직 사임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최순실 씨의 딸 정 모씨를 둘러싼 각종 특혜 의혹에 대해서는 "입시와 학사관리에 있어서 특혜는 없었고 있을 수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녹취> 학생들 : "학사문란 책임져라"

총장이 사임을 발표한 뒤에도 교수협의회 소속 교수 150여 명은 예정대로 시위를 열었습니다.

<녹취> 김혜숙 (이화여대 교수협의회장) : "이 학생들에게 심심한 감사와 또한 이 학생들에게 승리의 뜻을 전하게 된 것을 굉장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또 시위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불이익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녹취>"(교수님) 감사합니다."

본관 점거 중인 학생들은 최 총장의 사임이 공식적으로 처리되기 전까지 계속 농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BS 뉴스 김민지입니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