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취재후] 성매매 업주들이 공유하는 ‘골든벨’ 정체
성매매 업주들이 공유하는 ‘골든벨’ 정체
하교 시간만 되면 학생들이 쏟아져 나오는 거리. '북카페'조차 '오락 시설'이라는 이유로 들어서지 못했다는 서울시 양천구의 한 아파트 단지...
갤럭시S8 ‘홍채인식’ 뚫렸다…독일 해커가 영상 공개
갤럭시S8 ‘홍채인식’ 뚫렸다…독일 해커 영상 공개
출시된 지 한 달 된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S8의 홍채인식 기능이 독일 해커단체에 의해 뚫렸다...

TV엔 없다

프로그램

U-20 월드컵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케리 “차기 美 대통령, 北 위협에 초점 맞춰야”
입력 2016.10.20 (06:02) | 수정 2016.10.20 (08:28) 인터넷 뉴스
케리 “차기 美 대통령, 北 위협에 초점 맞춰야”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은 현지시간 19일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과 관련해 미국의 새 대통령은 북한 문제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밝혔다.

케리 장관은 이날 워싱턴DC 미 국무부에서 열린 '고위급 한미 외교 국방 확장억제 전략협의체 회의' 후 공동 기자회견에서 "다음 달 대선에서 누가 새 대통령이 되든 우리가 직면한 가장 심각한 위협 중 하나인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에 초점을 맞춰야 하고, 또 그렇게 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또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면서 "핵과 미사일 프로그램을 지속하면 북한은 더욱 강력한 제재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 케리 “차기 美 대통령, 北 위협에 초점 맞춰야”
    • 입력 2016.10.20 (06:02)
    • 수정 2016.10.20 (08:28)
    인터넷 뉴스
케리 “차기 美 대통령, 北 위협에 초점 맞춰야”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은 현지시간 19일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과 관련해 미국의 새 대통령은 북한 문제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밝혔다.

케리 장관은 이날 워싱턴DC 미 국무부에서 열린 '고위급 한미 외교 국방 확장억제 전략협의체 회의' 후 공동 기자회견에서 "다음 달 대선에서 누가 새 대통령이 되든 우리가 직면한 가장 심각한 위협 중 하나인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에 초점을 맞춰야 하고, 또 그렇게 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또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면서 "핵과 미사일 프로그램을 지속하면 북한은 더욱 강력한 제재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