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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곳곳 긁히고 녹슬어…저녁까지 인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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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를 수면 위 13m까지 들어올리는 인양 작업이 예상보다 늦어져 23일 오후 또는 저녁에 이뤄질...
北 통치자금 비상 …‘인조고기’까지 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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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거리가 부족한 북한에서는 육류 대신에 인조고기가 식탁에 오른다. 콩에서 기름을 짜고 남은 찌꺼기인 '대두박'(大豆粕) 이른바 '콩기름 추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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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리 “차기 美 대통령, 北 위협에 초점 맞춰야”
입력 2016.10.20 (06:02) | 수정 2016.10.20 (08:28) 인터넷 뉴스
케리 “차기 美 대통령, 北 위협에 초점 맞춰야”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은 현지시간 19일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과 관련해 미국의 새 대통령은 북한 문제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밝혔다.

케리 장관은 이날 워싱턴DC 미 국무부에서 열린 '고위급 한미 외교 국방 확장억제 전략협의체 회의' 후 공동 기자회견에서 "다음 달 대선에서 누가 새 대통령이 되든 우리가 직면한 가장 심각한 위협 중 하나인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에 초점을 맞춰야 하고, 또 그렇게 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또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면서 "핵과 미사일 프로그램을 지속하면 북한은 더욱 강력한 제재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 케리 “차기 美 대통령, 北 위협에 초점 맞춰야”
    • 입력 2016.10.20 (06:02)
    • 수정 2016.10.20 (08:28)
    인터넷 뉴스
케리 “차기 美 대통령, 北 위협에 초점 맞춰야”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은 현지시간 19일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과 관련해 미국의 새 대통령은 북한 문제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밝혔다.

케리 장관은 이날 워싱턴DC 미 국무부에서 열린 '고위급 한미 외교 국방 확장억제 전략협의체 회의' 후 공동 기자회견에서 "다음 달 대선에서 누가 새 대통령이 되든 우리가 직면한 가장 심각한 위협 중 하나인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에 초점을 맞춰야 하고, 또 그렇게 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또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면서 "핵과 미사일 프로그램을 지속하면 북한은 더욱 강력한 제재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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