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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서부 오전 미세먼지 ‘나쁨’…한낮 다소 더워
입력 2016.10.20 (06:57) | 수정 2016.10.20 (07:28)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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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서부 오전 미세먼지 ‘나쁨’…한낮 다소 더워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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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쌓여있던 미세먼지가 그대로 남았습니다. 대기 정체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과 전북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오전까지 '나쁨'수준에 들겠습니다. 오늘 오후부터는 차츰 동쪽에서 바람이 불어와 미세먼지가 해소될 전망입니다.

오늘 날씨의 큰 특징은 이 동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의 영향을 받는 점입니다. 태백산맥을 넘으며 데워진 동풍의 영향으로 한낮 기온은 어제보다 더 높게 오르겠습니다. 서울은 오늘 26도까지 오르며 평년 보다 7도 가량 높겠습니다. 낮 기온이 평년 9월에 해당하는 만큼 긴소매 옷차림은 한낮에 다소 덥게 느껴지겠습니다.

일교차가 크게 벌어져 오늘도 내륙은 안개가 짙게 낀 상태입니다. 안전 운전 하셔야겠습니다.

동풍으로 동해안 지역은 흐린 상태인데요. 영동은 낮부터, 영남 동해안은 밤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그 밖의 지역은 맑다가 구름많아지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 이시각과 비슷한 상태입니다.

한낮 기온은 서울 26도, 대전 25도 광주와 대구 24도가 되겠고, 동해안은 강릉 20도 등 내리는 비로 인해 비교적 선선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 바다에서 거세게 일겠습니다.

기상 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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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 2016.10.20 (07:28)
    뉴스광장 1부
중서부 오전 미세먼지 ‘나쁨’…한낮 다소 더워
어제 쌓여있던 미세먼지가 그대로 남았습니다. 대기 정체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과 전북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오전까지 '나쁨'수준에 들겠습니다. 오늘 오후부터는 차츰 동쪽에서 바람이 불어와 미세먼지가 해소될 전망입니다.

오늘 날씨의 큰 특징은 이 동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의 영향을 받는 점입니다. 태백산맥을 넘으며 데워진 동풍의 영향으로 한낮 기온은 어제보다 더 높게 오르겠습니다. 서울은 오늘 26도까지 오르며 평년 보다 7도 가량 높겠습니다. 낮 기온이 평년 9월에 해당하는 만큼 긴소매 옷차림은 한낮에 다소 덥게 느껴지겠습니다.

일교차가 크게 벌어져 오늘도 내륙은 안개가 짙게 낀 상태입니다. 안전 운전 하셔야겠습니다.

동풍으로 동해안 지역은 흐린 상태인데요. 영동은 낮부터, 영남 동해안은 밤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그 밖의 지역은 맑다가 구름많아지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 이시각과 비슷한 상태입니다.

한낮 기온은 서울 26도, 대전 25도 광주와 대구 24도가 되겠고, 동해안은 강릉 20도 등 내리는 비로 인해 비교적 선선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 바다에서 거세게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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