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영상] 강남 호텔 신축 공사장 화재…근로자 50명 긴급 대피
[영상] 강남 호텔 신축 공사장 화재…근로자 50명 긴급 대피
오늘 오후 4시 20분쯤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관광호텔 신축 공사장에서 불이 났다...
[특파원리포트] 시진핑·후진타오·장쩌민의 동상이몽(同床異夢)
新중국의 막후 권력 투쟁…시진핑 집권 2기와 후계 구도
"19차 당대회에 시진핑 뒤로 장쩌민과 후진타오가 나란히 섰다"와~ 하는 함성과 함께 베이징 인민대회당에 앉아있던 공산당 대표자들과...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글로벌24 주요뉴스] 日, “너는 방사능” 원전 피난 어린이 집단 따돌림
입력 2016.11.10 (20:30) | 수정 2016.11.10 (20:41) 글로벌24
동영상영역 시작
[글로벌24 주요뉴스] 日, “너는 방사능” 원전 피난 어린이 집단 따돌림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일본에선 지난 2011년에 발생한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대도시로 피난을 간 어린이가 학교에서 4년동안 집단괴롭힘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고 도쿄신문 등이 보도했습니다.

후쿠시마에서 가나가와 현의 한 초등학교로 전학을 간 피난 어린이는 같은반 학생들에게 '균'이나 '방사능'으로 불렸고 피난민들에게 지급되는 학용품이나 배상금을 수 차례 강탈당했는데요.

1개월 동안 우리 돈 1600만 원을 빼앗기기도 한 이 어린이는 괴롭힘을 당하지 않기 위해 아버지 돈을 몰래 가져다 바치기도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글로벌24 주요뉴스] 日, “너는 방사능” 원전 피난 어린이 집단 따돌림
    • 입력 2016.11.10 (20:30)
    • 수정 2016.11.10 (20:41)
    글로벌24
[글로벌24 주요뉴스] 日, “너는 방사능” 원전 피난 어린이 집단 따돌림
일본에선 지난 2011년에 발생한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대도시로 피난을 간 어린이가 학교에서 4년동안 집단괴롭힘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고 도쿄신문 등이 보도했습니다.

후쿠시마에서 가나가와 현의 한 초등학교로 전학을 간 피난 어린이는 같은반 학생들에게 '균'이나 '방사능'으로 불렸고 피난민들에게 지급되는 학용품이나 배상금을 수 차례 강탈당했는데요.

1개월 동안 우리 돈 1600만 원을 빼앗기기도 한 이 어린이는 괴롭힘을 당하지 않기 위해 아버지 돈을 몰래 가져다 바치기도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사사건건
정지